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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rrent Series: 1 Corinthians - The Application of Christian Principles to Worldliness (Pastor Heo)

    Current Series: 1 Corinthians - The Application of Christian Principles to Worldliness (Pastor H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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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eb 14 / 2021
  • Comments Off on The Meaning of Jesus’ Wedding Miracle (John 2:1-2)
New Year, Pastor Kang, Sermons

The Meaning of Jesus’ Wedding Miracle (John 2:1-2)

Tithes and Offer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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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eaning of Jesus’ wedding miracle

1 On the third day a wedding took place at Cana in Galilee. Jesus` mother was there, 2 and Jesus and his disciples had also been invited to the wedding.

John 2:1-2

0. Is Jesus our heavenly problem solver?

Today, I’m going to share a message from John chapter 2 with the title of “The meaning of Jesus’ wedding miracle”.

As Christians, we pray to God in the name of Jesus.

Think about your prayers for a moment.

What do you usually pray for?

Many Christians, including most of us, pray mainly to solve our own problems.

So many people rely on Jesus as a problem solver.

Do you also rely on Jesus as a problem solver for your life?

But what if Jesus didn’t solve your problem? Would you continue to believe in him?

What would you do if you prayed for the solution to a problem, and the problem didn’t get any better?

1. Is Jesus indifferent to human problems?

John 2:3-5

3 When the wine was gone, Jesus` mother said to him, “They have no more wine.”  4 “Dear woman, why do you involve me?” Jesus replied. “My time has not yet come.” 5 His mother said to the servants, “Do whatever he tells you.”

Jesus, his mother, and his disciples were invited to a wedding feast in Cana.

However, during the course of the party, a problem arose in that the supply of wine for the party guest became completely exhausted after a while.

In the same way that we seek Jesus when we have a problem, Jesus’ mother also called to him for help. However, Jesus’ response didn’t meet his mother’s expectations.

The following is a literal translation of Jesus’ answer: 

“Woman, what do you want from me?”

This would have sounded harsh to Jesus’ own mother.

But Jesus had to wait for God to tell him what to do.

Mark 12:28-31

28 One of the teachers of the law came and heard them debating. Noticing that Jesus had given them a good answer, he asked him, “Of all the commandments, which is the most important?”

29 “The most important one,” answered Jesus, “is this: `Hear, O Israel, the Lord our God, the Lord is one. 30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mind and with all your strength.` 31 The second is this: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There is no commandment greater than these.”

Jesus practiced this first commandment that was mentioned by loving God first, above all other things, and seeking his will. It was only after the first commandment was satisfied and Jesus received God’s will that he loved his neighbors according to the second commandment mentioned. This was Jesus’ way of obeying God.

2. The meaning of Jesus’ miracle

The story of the wedding ceremony in Cana implies everything about what Jesus is and what he brings to this world.

Isaiah 62:4-5

4 No longer will they call you Deserted, or name your land Desolate. But you will be called Hephzibah, and your land Beulah; for the LORD will take delight in you, and your land will be married. 5 As a young man marries a maiden, so will your sons marry you; as a bridegroom rejoices over his bride, so will your God rejoice over you.

In prophecy, the time of the future salvation of Israel is portrayed with the symbol of a happy wedding ceremony. So, what is the significance of Jesus appearing at this wedding feast?

His appearance there was to show that the ultimate achievement of happiness in a human life can only be completed through God. Jesus provided wine to people, which at that time, was a very important part of the wedding feast. (In fact, to run out of wine was a great embarrassment to the hosts of the party.)

This wine symbolizes the enduring joy and abundant life in Christ that Jesus gives to his people through the Holy Spirit.

John 2:6-9

6 Nearby stood six stone water jars, the kind used by the Jews for ceremonial washing, each holding from twenty to thirty gallons. 7 Jesus said to the servants, “Fill the jars with water”; so they filled them to the brim.

8 Then he told them, “Now draw some out and take it to the master of the banquet.” They did so, 9 and the master of the banquet tasted the water that had been turned into wine. He did not realize where it had come from, though the servants who had drawn the water knew. Then he called the bridegroom aside

Another piece of symbolism can be found here. It was important to prepare the new wine in the jars used in the Jewish purification ceremony because it symbolizes that Jesus has changed the old covenant into a new covenant, transforming the order of the law into the order of grace.

John 2:11

11 This, the first of his miraculous signs, Jesus performed at Cana in Galilee. He thus revealed his glory, and his disciples put their faith in him.

So, what was the meaning of Jesus’ miracle?

Ultimately, it means that the time of the salvation of all mankind has begun with Jesus.

Through Jesus, the blessing God ultimately gives to people has become a reality.

Through this experience, the disciples of Jesus grew in their faith of Jesus as savior.

3. Who is Jesus?

As we discussed in the beginning, we may think of Jesus as a problem solver in life because Jesus provided wine to the hosts of the wedding feast who had been in trouble. But the true purpose of Jesus’ miracle was to open people’s eyes and hearts to believe in him as the son of God.

You see, even if Jesus solves someone’s problem with a miracle, everything will be meaningless if they do not believe in Jesus as a savior.

A person who believes in their own sovereignty over their life will only confess Jesus as a problem solver, if even that. But the person who believes in God’s sovereignty over their life will confess Jesus as a savior and master.

Christians do not believe in Jesus merely because he is a problem solver.

Christians serve Jesus because he is the true God and their master.

You see, as powerful as you think you are in your own life, the decision to solve your own problem depends on God, not you. (Take the current coronavirus problem as an example.)

What is more important than solving every problem is to discover Jesus Christ in the midst of the problem.

Confess Jesus as your master.

He will lead you to the best path in your life.


예수님의 기적의 의미

1 사흘째 되던 날 갈릴리 가나에 혼례가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2 예수와 그 제자들도 혼례에 청함을 받았더니

요한복음 2:1-2

0. 예수님은 문제 해결사?

오늘은 “예수님의 기적의 의미”라는 제목으로 요한복음 2장의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그리스도인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잠시 당신의 기도에 대해서 생각해 보십시요.

당신은 주로 어떤 기도를 하고 있습니까?

우리를 포함한 많은 그리스도인은 주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도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문제 해결사로 고백합니다.

당신 또한 예수님을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는 해결사로 고백합니까?

만약 예수님이 당신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예수님을 계속 믿으실 건가요?

만약 당신이 기도를 해도 문제가 전혀 나아지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실 것인가요?

1. 사람의 문제에 무관심한 예수님

요한복음 2:3-5

3 포도주가 떨어진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들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4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나이다

5 그의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예수님의 어머니와 예수님, 그리고 그의 제자들이 가나에서 열리는 결혼식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결혼식장에서 포도주가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우리가 문제가 생기면 예수님을 찾듯이 예수님의 어머니도 예수님께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예수님의 어머니의 기대와는 다른 대답을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대답을 번역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여자여, 나와 당신에게 무엇이 있습니까?”

이 말은 예수님의 어머니에게 냉혹하게 들렸을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이 알려주시는 때를 기다려야 했습니다.

마가복음 12:28-31

28 서기관 중 한 사람이 그들이 변론하는 것을 듣고 예수께서 잘 대답하신 줄을 알고 나아와 묻되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31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예수님은 첫째 계명에 따라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하나님께로부터 뜻을 받은 이후에 이웃을 사랑하셨습니다.

그것이 하나님께 순종하는 예수님의 모습이었습니다.

2. 예수님의 기적의 의미

 ‘가나의 혼인잔치 이야기’는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또 그가 이 세상에 무엇을 가지고 오는지에 대한 모든 것을 암시합니다.

이사야 62:4-5

4 다시는 너를 버림 받은 자라 부르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땅을 황무지라 부르지 아니하고 오직 너를 헵시바라 하며 네 땅을 쁄라라 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네 땅이 결혼한 것처럼 될 것임이라

5 마치 청년이 처녀와 결혼함 같이 네 아들들이 너를 취하겠고 신랑이 신부를 기뻐함 같이 네 하나님이 너를 기뻐하시리라

이스라엘의 미래적인 구원의 때는 행복한 혼인 예식이라는 상징으로 표현됩니다.

예수님이 혼인 예식에 등장하셨다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이는 인간의 삶의 궁극적인 성취와 행복은 하나님을 통해 완성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포도주를 제공하셨습니다.

그 당시에, 포도주는 혼인 예식의 용품으로 매우 인기가 있었습니다.

포도주는 종말적인 기쁨과 삶의 풍요를 상징하는데, 이 이야기에서 포도주는 예수님이 자신의 사람들에게 선사하는 생명 또는 성령을 의미합니다.

요한복음 2:6-9

6 거기에 유대인의 정결 예식을 따라 두세 통 드는 돌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귀까지 채우니

8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9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도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유대의 정결 예식에 쓰이는 항아리에 새로운 포도주를 마련하는 것은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옛 언약을 새 언약으로, 율법의 질서를 은혜의 질서로 바꾸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요한복음 2:11

11 예수께서 이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의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예수님의 기적의 의미는 무엇이었을까요?

그것은 예수님으로부터 구원의 때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궁극적으로 주시려는 복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이러한 체험을 통해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 믿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3. 예수님은 누구신가?

 우리는 예수님이 문제를 당한 사람들에게 포도주를 제공해 주셨다는 사실을 통해서, 예수님을 우리의 삶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해결사로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예수님은 기적의 목적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는 것이었다.

예수님이 기적을 통해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 준다 하여도, 그들이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지 않는다면 모든 것이 무의미하다.

인생의 주권을 자신이 가지고 있는 사람은 예수님을 그저 문제 해결사로 고백한다.

인생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다고 고백하는 사람은 예수님을 구원자, 주인으로 고백한다.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이 문제 해결사이기 때문에 그를 믿는 것이 아니다.

그가 참 하나님이시고 나의 주인이기 때문에 그를 섬기는 것이다.

문제 해결의 결정권은 내가 아닌 하나님께 달려있다.

우리에게 문제 해결보다 더 중요한 것은 문제 속에서 나에게 나타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는 것이다.

  • Feb 07 / 2021
  • Comments Off on God is the Greatest Blockbuster Movie Director (Genesis 23:1-2)
Pastor Kang, Sermons, Who is God?

God is the Greatest Blockbuster Movie Director (Genesis 23:1-2)

Tithes and Offerings

Send to: NongHyup bank 351-0158-2802-13 Song Ki-Joong

God is the greatest blockbuster movie director

1 Sarah lived to be a hundred and twenty-seven years old. 2 She died at Kiriath Arba (that is, Hebron) in the land of Canaan, and Abraham went to mourn for Sarah and to weep over her.

Genesis 23:1-2

0. Introduction (a story about Movies)

Do you like movies?

What is the best movie you’ve ever seen?

Here’s a quick list of the TOP 3 highest grossing movies in the world. Can you guess them?

In 3rd place : Titanic

In 2nd place : Avatar

And I’ll bet you can all guess the #1 highest grossing movie of all time, right?

That’s right, in 1st place : Avengers-Endgame!

Why do people love these movies?

First, these films all present an interesting kind of foreshadowing in the first half.

In the second half of the movie, the foreshadowed events come to their full conclusion.

Secondly, these movies each have wonderful storylines that are deeply moving for those who watch them. 

In Titanic, we can see an old woman, Rose, reminiscing about her former life with a boy she once loved named Jack. The story is beautiful and tragic, filled with ups and downs, suspense, adventure, and love. It’s no wonder it held the record as the top movie of all time for so many years.

In Avatar, we can see human scientists taking the form of an alien species they are studying. The planet of Pandora is magical, filled with amazing life and more vivid colors than anything we can find on earth. But we soon discover that the military personnel who accompany the scientists to protect them secretly have underlying motives for investigating the planet. But after lots of drama and close calls, the scientists and aliens band together to fight back in a truly magnificent finale.

Avengers – Endgame begins as a tragedy, 5 years after a crazed supervillain named Thanos destroys half of the life in the galaxy. But through the events that follow, the team of Avengers seek to do the impossible – undo the death and destruction that Thanos has done through time travel. And it is precisely this kind of dramatic reversal, and changing of fate, that is so moving for so many in the audience around the world.

But out of all the elements that make up a movie, what do you suppose is the most important element that makes a successful movie? It’s the movie director.

This is because the movie director’s values, ideas, imagination, creativity, and composition ability have the greatest impact on the storytelling of the movie.

Then, who do you think is the best movie director?

Steven Spielberg, James Cameron, Luc Besson, J.J.Abrams?

Of course, God is the greatest movie director because he is the director of real life, and real life is often far more interesting and amazing than what we see in movies. In fact, when Hollywood runs out of ideas, they often retell “real life true stories” in their own style.

The real life story that God stars Abraham’s wife “Sarah” as the protagonist, and if it were titled as a movie, would be called “From Darkness to Light”. This story can be found in Genesis chapter 23, and the message I’ll preach from it is titled, “God is the best movie director”.

1. Sarah’s dark age

The first half of Sarah’s life was like a cloud of darkness.

There were problems that continued to happen to her that continually left her without hope.

Sarah experienced four great hardships in her life.

Genesis 12:4-5

4 So Abram left, as the LORD had told him; and Lot went with him. Abram was seventy-five years old when he set out from Haran. 5 He took his wife Sarai, his nephew Lot, all the possessions they had accumulated and the people they had acquired in Haran, and they set out for the land of Canaan, and they arrived there.

First, Sarah was a wanderer.

She left her hometown with her husband when she was 66 years old and moved to a strange land.

Moving is a tough task in itself, but Sarah had to leave for a completely foreign country without a new known home to move into.

Strange environments, strange neighbors, a strange language, and wandering as strangers in this strange land did not give Sarah any sense of stability.

Genesis 12:12-13

12 When the Egyptians see you, they will say, `This is his wife.` Then they will kill me but will let you live. 13 Say you are my sister, so that I will be treated well for your sake and my life will be spared because of you.”

Genesis 20:2

2 and there Abraham said of his wife Sarah, “She is my sister.” Then Abimelech king of Gerar sent for Sarah and took her.

Second, Sarah was a woman abandoned by her husband in a time of danger and need.

This happened not once, but twice.

Because of her husband’s fear, Sarah was twice taken away to the palace of a strange man.

Genesis 18:11-12

11 Abraham and Sarah were already old and well advanced in years, and Sarah was past the age of childbearing. 12 So Sarah laughed to herself as she thought, “After I am worn out and my master is old, will I now have this pleasure?”

Third, Sarah became discouraged because she was old and had not given Abraham an heir.

She failed to achieve her desire in her youth when she felt there had been a chance to have a son. But it was already too late to achieve it.

Sarah felt helpless and dispirited because of her unfulfilled desire.

Genesis 16:4

4 He slept with Hagar, and she conceived. When she knew she was pregnant, she began to despise her mistress.

Fourth, Sarah was hated even by her maidservant.

Although Sarah had initially given Hagar to Abraham in order to produce a child for her husband, she began to feel jealousy by constantly seeing the maidservant who had so easily achieved that which she could not achieve.

Sarah felt her honor had disappeared and her self-esteem became very low.

Now, remember these four dark trials Sarah endured: leaving her homeland, betrayed by her husband, barren until elderly, and hated by her maidservant.

Sarah’s life was so hard and miserable.

Is there anyone here who wants to live a life like Sarah?

Why not?

Surprisingly, however, Sarah eventually had her prime of life, though she was elderly.

A reversal occurred late in her dark life.

2. Sarah’s prime

Sarah’s four hardships turned into four blessings.

Genesis 21:9-10

9 But Sarah saw that the son whom Hagar the Egyptian had borne to Abraham was mocking, 10 and she said to Abraham, “Get rid of that slave woman and her son, for that slave woman`s son will never share in the inheritance with my son Isaac.”

First, Sarah’s barren womb was finally opened and she had the child of promise at the age of ninety-one. This restored her honor as a woman and a wife.

Then, she threw out her maidservant, Hagar, who despised her, and her self-esteem slowly began to recover.

Genesis 23:1

1 Sarah lived to be a hundred and twenty-seven years old.

Second, Sarah was blessed to live for another 36 years after giving birth to her son! Even though she was ninety when God’s messenger visited Abraham to tell him about the son of promise, and she laughed to herself thinking, “After I am worn out and my master is old, will I now have this pleasure?” And even though she had thought it was too late to achieve her wish, not only did God come through for her, but he also granted her additional years of life with her son. This is God’s blessing of longevity.

Genesis 23:2

2 She died at Kiriath Arba (that is, Hebron) in the land of Canaan, and Abraham went to mourn for Sarah and to weep over her.

Third, although Sarah had previously experienced embarrassing situations and could not trust her husband’s love for her fully, because of Abraham’s fear and weakness, after a few hardships, Sarah became a wife who was fully loved by her husband.

We can see that Sarah was finally fully loved by her husband through the sadness and mourning he expressed for her upon her death.

Genesis 23:18-19

18 to Abraham as his property in the presence of all the Hittites who had come to the gate of the city. 19 Afterward Abraham buried his wife Sarah in the cave in the field of Machpelah near Mamre (which is at Hebron) in the land of Canaan.

Fourth, Sarah had always been a wanderer in a strange land because there was nowhere for them to settle. However, she eventually found lasting peace in the last resting place that Abraham purchased for her and her family.

Sarah was no longer a stranger, but a settler in Hebron.

3. God is the greatest movie director

Can you remember Sarah’s early life and the darkness she experienced? Can you empathize with her? And can you also imagine her growing peace and joy toward the end of her life with her changing circumstances? Why did this great change, this reversal, happen in Sarah’s life?

At long last, Sarah had finally realized that the director of the real-life movie in which she appeared as a protagonist was God. When she realized he was the director and she was just the actor, she handed her script and the entire scenario over to God, the great director.

God was then able to modify her script and take it from B-movie to blockbuster.

Genesis 17:15-16

15 God also said to Abraham, “As for Sarai your wife, you are no longer to call her Sarai; her name will be Sarah. 16 I will bless her and will surely give you a son by her. I will bless her so that she will be the mother of nations; kings of peoples will come from her.”

When Sarah gave sitting in the director’s chair by herself,

and when she acknowledged that God was the greatest movie director and began to accept his direction, it was then that God was fully able to devote his full passion into the script to turn Sarah’s life around.
In the end, God took this struggling production, and turned it into a blockbuster movie releasing it in the book of Genesis, one of the greatest and most well known stories in the world today.

Now when I ask, Is there anyone here who wants to live a life like Sarah?
I am sure many of you will say yes. “Yes”

How is the movie of your life going right now? Are you struggling, failing to accept the script, or the directions of the greatest director?
Then acknowledge him as Lord, and leave the rest of the script of your life to God!

God can turn any poor script into a blockbuster!

Believe in God, the greatest movie director!

4. Happy ending maker (Jesus Christ)

Romans 4:25

25 He was delivered over to death for our sins and was raised to life for our justification.

As we all know, the endings of each movie are all very different.

Sometimes, there may be a happy ending, sometimes a sad ending, and other times, even a completely open ending (can someone say, “sequel?”).

If your life was a movie, what kind of ending would you want?

I’m sure you would want a happy ending like Sarah’s.

What do we need for a happy ending?

It is the happy ending maker, Jesus Christ!

God, the best movie director, tells your story through Jesus Christ.

So the end of Christian life will always be a happy ending.

Is your life too hard now? Are there difficult problems that you can never solve?

Lay down your heavy burden before Jesus.

Let him know your problem.

Jesus will deliver your prayers directly to God.

and God will listen to those prayers and write a new script for your life, if you agree to follow his direction and obey him from that point on.

All your problems and sins can be reversed completely through Jesus!

because he can change any failed life.

Why is Jesus a happy ending maker?

Jesus has completed the whole atonement for our sins by taking the penalty of sin upon himself and facing the full wrath and judgment of the Almighty God who is too pure and holy to even look upon sin.

In our sinful state, we dare not go to Almighty God because our sins are so heinous.

The sacrifice of animals, and even our own blood loss cannot fully satisfy the charge for our sins.

But Jesus Christ, the son of God, suffered many hardships and died on the cross in our place. He, being perfect and sinless, took our sins upon himself and gave his own life as a pure and clean sacrifice before judgement of the Almighty God.

Through this selfless act of sacrifice, he has achieved the atonement of sins and complete forgiveness for sinners, for all those who believe in him and accept him as Lord of their lives.

Through the conviction that Jesus forgives us for all our sins, we can enjoy great freedom in this land. This is a spiritual freedom, knowing that our sins are forgiven and we are freed from the penalty of sin. This is the grace of complete forgiveness.

Confess Jesus Christ, the Happy Ending Maker as your savior.

Then the greatest blockbuster movie director, God will write the happiest ending for your life through Jesus.

And, like Sarah, your story will be forever recorded in the glorious book of eternal life.


하나님은 최고의 영화감독

1 사라가 백이십칠 세를 살았으니 이것이 곧 사라가 누린 햇수라

2 사라가 가나안 땅 헤브론 곧 기럇아르바에서 죽으매 아브라함이 들어가서 사라를 위하여 슬퍼하며 애통하다가

창세기 23:1-2

0. 도입(영화이야기)

 여러분은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합니까?

여러분이 지금까지 보았던 영화 중 가장 최고의 영화는 어떤 영화입니까?

전세계적으로 가장 성공한 영화 TOP 3는 무엇일까요?

3위:타이타닉(Titanic),  2위:아바타(Avatar),  1위:어벤져스:엔드게임(Avengers:Endgame) 입니다.

사람들이 이 영화들에 반해버린 이유는 무엇일까요?

첫째, 이 영화들은 영화 초반에 제시되는 복선들이 영화 후반에서 잘 나타납니다.

즉, 잘 만들어진 영화는 짜임새가 있는 영화인 것입니다.

둘째, 이 영화들은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반전이 숨어있습니다.

반전이 있는 영화는 관객들에게 깊은 감명을 줍니다.

성공한 영화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영화 감독입니다.

영화 감독의 가치관, 아이디어, 상상력, 창의성, 구성력이 영화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최고의 영화감독은 누구입니까?

스티븐 스필버그(Steven Spielberg), 제임스 카메론(James Cameron), 뤽 베송(Luc Besson), J.J.에이브럼스(J.J.Abrams)?

최고의 영화감독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영화의 제목은 “어둠에서 빛으로” 입니다.

이 영화의 주연은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 입니다.

오늘은 <하나님은 최고의 영화감독>이라는 제목으로 창세기 23장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1. 사라의 암흑기

사라의 인생의 전반기는 암흑과 같았습니다.

그녀에게는 어떤 희망도 없이 계속해서 문제들이 일어났습니다.

사라는 그녀의 인생에서 네 가지 시련을 경험했습니다.

창세기 12:4-5

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더라

5 아브람이 그의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갔더라

사라는 유랑민이었습니다.

사라는 66세 때, 그녀의 남편을 따라 고향을 떠나 낯선 땅으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이사를 가는 것만으로도 힘든 일 인데, 사라는 이사 갈 집도 없는 외국으로 떠나게 된 것입니다.

낯선 환경, 낯선 이웃들, 낯선 언어, 이방인으로서 유랑하는 삶은 사라에게 안정감을 주지 못했습니다.

창세기 12:12-13

12 애굽 사람이 그대를 볼 때에 이르기를 이는 그의 아내라 하여 나는 죽이고 그대는 살리리니

13 원하건대 그대는 나의 누이라 하라 그러면 내가 그대로 말미암아 안전하고 내 목숨이 그대로 말미암아 보존되리라 하니라

창세기 20:2

2 그의 아내 사라를 자기 누이라 하였으므로 그랄 왕 아비멜렉이 사람을 보내어 사라를 데려갔더니

사라는 남편에게 버림 받은 여자였습니다.

그 일은 한번이 아닌, 두 번씩이나 일어났습니다.

남편 아브라함의 두려움 때문에 사라는 두 번이나 낯선 남자의 왕궁에 끌려가게 되었습니다.

창세기 18:11-12

11 아브라함과 사라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사라에게는 여성의 생리가 끊어졌는지라

12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무슨 즐거움이 있으리요

사라는 나이가 많아서 낙담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녀는 힘이 있었던 젊은 시절에 그녀의 소망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녀의 소망은 아들을 갖는 것이었는데, 그것을 이루기에는 이미 너무 늦어버렸습니다.

사라는 이룰 수 없는 소망 때문에 무력감과 허탈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창세기 16:4

4 아브람이 하갈과 동침하였더니 하갈이 임신하매 그가 자기의 임신함을 알고 그의 여주인을 멸시한지라

사라는 여종에게 조차 무시당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사라는 자신이 이루지 못한 소망을 쉽게 이룬 여종을 보며 박탈감을 느꼈습니다.

여종에게 무시당한 사라는 그녀의 자존감이 아주 낮아졌습니다.

이렇듯 사라의 삶은 힘들고 비참했습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 중에 사라처럼 인생을 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없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런데 놀랍게도 너무 늙어버린 사라에게 그녀의 전성기가 찾아왔습니다.

그녀의 어두웠던 삶에 반전이 일어난 것입니다.

2. 사라의 전성기

사라의 네 가지 시련은 네 가지 축복으로 변했습니다.

창세기 21:9-10

9 사라가 본즉 아브라함의 아들 애굽 여인 하갈의 아들이 이삭을 놀리는지라

10 그가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이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쫓으라 이 종의 아들은 내 아들 이삭과 함께 기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므로

사라는 그녀의 나이 91세에 약속의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녀는 이삭을 통해 그녀의 명예를 회복하였습니다.

그녀는 자신을 무시하였던 여종, 하갈을 내쫓았습니다.

사라의 자존감은 마침내 완전히 회복되었습니다.

창세기23:1

1 사라가 백이십칠 세를 살았으니 이것이 곧 사라가 누린 햇수라

하나님의 사자가 약속의 아들에 대해 알리기 위해 아브라함을 방문했을 때, 사라의 나이는 90세 였습니다. 그녀는 속으로 웃으며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무슨 즐거움이 있으리요 하고 생각했습니다.

사라는 자신이 너무 늙었다고 무언가를 이루기에는 늦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사라는 아들을 낳은 이후로도 36년이나 더 살았습니다. 

그녀는 장수의 축복을 누린 것입니다.

창세기 23:2

2 사라가 가나안 땅 헤브론 곧 기럇아르바에서 죽으매 아브라함이 들어가서 사라를 위하여 슬퍼하며 애통하다가

사라는 한 때 남편의 연약함 때문에 난처한 상황을 경험하였습니다.

또한 그녀는 남편의 사랑을 잘 신뢰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문제들이 지나간 뒤 사라는 남편에게 사랑받는 아내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사라를 위해 슬퍼하고 애통하는 아브라함의 모습을 통해, 사라가 남편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창세기 23:18-19

18 성 문에 들어온 모든 헷 족속이 보는 데서 아브라함의 소유로 확정된지라

19 그 후에 아브라함이 그 아내 사라를 가나안 땅 마므레 앞 막벨라 밭 굴에 장사하였더라 (마므레는 곧 헤브론이라)

사라는 정착할 땅이 없어 항상 떠돌아 다녀야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사라는 아브라함의 막벨라 굴 매매를 통해 그녀와 그녀의 가족을 위한 마지막 안식처를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사라는 더 이상 낯선 이방인이 아닌, 헤브론 땅에 정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3. 하나님은 최고의 영화감독

도대체 사라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요?

사라의 인생에 반전이 일어난 이유는 무엇일까요?

사라는 자신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영화의 감독이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사라는 그녀의 인생의 시나리오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그녀의 시나리오를 수정하여 최고의 영화로 만드셨습니다.

창세기 17:15-16

15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내 사래는 이름을 사래라 하지 말고 사라라 하라

16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가 네게 아들을 낳아 주게 하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여러 민족의 어머니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여러 왕이 그에게서 나리라

사라는 스스로 영화감독이 되는 것을 포기하였습니다.

사라는 하나님이 최고의 영화감독임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순종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사라의 영화를 최고의 영화로 만들기 위해, 모든 열정을 쏟아 일하셨습니다.

결국 사라의 영화는 창세기에 기록되어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최고의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 중에 사라처럼 인생을 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모두 “예스”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내 인생의 영화를 최고의 영화로 만들고 싶으십니까?

하나님께 내 인생의 시나리오를 드리십시요!

하나님은 아무리 형편없는 시나리오라도 최고의 시나리오로 바꿀 수 있습니다!

최고의 영화 감독인 하나님께 순종하십시요!

4. 해피엔딩 메이커(예수님)

로마서 4:25

25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사실, 우리가 알고 있는 영화들의 결말은 다양합니다.

그것은 행복한 결말 일 수도, 슬픈 결말 일 수도, 열린 결말 일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인생이 영화라면, 어떤 결말은 원하십니까?

아마도 당신은 사라처럼 행복한 결말을 바랄 것입니다.

행복한 결말을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해피엔딩 메이커,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

최고의 영화 감독인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당신의 스토리를 만들어 가십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의 삶은 언제나 해피엔딩입니다.

당신의 삶이 지금 너무나 힘든가요?

당신에게 결코 풀 수 없는 어려운 문제가 있나요?

예수님 앞에 당신의 짐을 내려 놓으십시요.

예수님께 당신의 문제를 말하십시요.

예수님이 당신의 기도를 하나님께 전달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 인생의 시나리오를 다시 쓰실 것입니다.

우리의 문제와 죄가 예수님들 통해 반전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 어떤 실패한 인생이라도 변화 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해피엔딩 메이커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예수님은 우리의 구원자이기 때문입니다.

그가 우리의 죄를 해결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승리자이기 때문입니다.

그가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영원한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그의 부활을 통해 우리에게 영생의 희망이 생겼습니다.

헤피엔딩 메이커,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로 고백하십시요.

최고의 영화감독, 하나님이 당신의 삶을 예수님을 통해 해피 엔딩으로 만들어가실 것 입니다.

사라의 이야기처럼 우리의 이야기가 영광스러운 생명책에 기록될 것입니다.

  • Jan 31 / 2021
  • Comments Off on What does God want from us? (Genesis 22:1-2)
Pastor Kang, Sermons, Who is God?

What does God want from us? (Genesis 22:1-2)

Tithes and Offerings

Send to: NongHyup bank 351-0158-2802-13 Song Ki-Joong

What does God want from us?

1 Some time later God tested Abraham. He said to him, “Abraham!”  “Here I am,” he replied. 2 Then God said, “Take your son, your only son, Isaac, whom you love, and go to the region of Moriah. Sacrifice him there as a burnt offering on one of the mountains I will tell you about.”

Genesis 22:1-2

0. Introduction (A rich friend)

I want to share a story about the title of the sermon today.

I have a friend who has been very close since childhood.

One day, his business really took off.

With his success, he said he wanted to give me a big gift. You see, I had helped him out with his business until the day it began to become successful.

My friend asked me what I wanted to have, and as a joke, I told him I needed a new car.

But my friend took my joke seriously and really gave me a new car!

I was extremely grateful to my friend and sold my old car.

The shiny new car became my most treasured possession, and I was in high spirits.

Then one day, my friend suddenly called me out of the blue.

Embarrassed, he said,

“Say, listen. I’m so sorry, but you have to give me back the car I gave you. I need funds for my business right away.”

“What?” I was shocked. 

But eventually, I gave my friend the new car back.

So, how was my mood then?

Did I still thank my friend who had tried to give me a new car? or

Did I blame my friend for giving me a new car and then taking it back?

Today’s message is titled “What does God want from us?”, and it is taken out of Genesis chapter 22.

1. The command of God

Genesis 22:1-2

1 Some time later God tested Abraham. He said to him, “Abraham!”  “Here I am,” he replied. 2 Then God said, “Take your son, your only son, Isaac, whom you love, and go to the region of Moriah. Sacrifice him there as a burnt offering on one of the mountains I will tell you about.”

In the beginning of this chapter, God asks Abraham to return his most precious treasure, the child of Promise.

This child was the most precious thing in the world to Abraham.

Isaac was the son promised by God, given to him at age 100, the heir to all his possessions, and supposed to be the beginning of the great nation that God had also promised.

Isaac was his everything.

But God wondered if Abraham would dedicate his most precious possession to God.

So God guided him to a test that was difficult for him to bear, in order to confirm Abraham’s faith.

God’s demand to start off for an unknown mountain to sacrifice Isaac as a burnt offering to God may remind us of the command God had previously given Abraham to leave his homeland and go settle in unknown lands.

God once again asked Abraham to give up what was most precious in his life.

So, what do you suppose were Abraham’s feelings about God’s command to return that son to God?

2. Abraham’s obedience

Genesis 22:3

3 Early the next morning Abraham got up and saddled his donkey. He took with him two of his servants and his son Isaac. When he had cut enough wood for the burnt offering, he set out for the place God had told him about.

Surprisingly, Abraham did not resent God.

Instead, he began to solve this difficult test by obeying God.

But how was Abraham able to obey God’s difficult demands immediately?

In the past, Abraham had tried to solve his problems on his own.

But all the problems were not resolved according to his own will.

Over time, Abraham began to realize that the notion that he was his own master was wrong.

Abraham confessed that God was the only master and problem solver who could solve his problems. He finally recognized God’s sovereignty over his life.

Through his experiences with God, Abraham eventually grew in awe of him, the master of his life.

We need to take note of this word “awe”.

It means “holy fear and respect for” God, and is true of the man who acknowledges God’s sovereignty and glory.

In the past, Abraham had originally regarded God merely as a tool who could help solve his problems. But as his faith grew, he realized that he belonged under the sovereignty of God.

So at this point in Abraham’s life, after all his previous experiences with God, he could not help but obey the demands of his master. His amazing obedience was possible because he had been with God for a long time.

Let’s just think about our own faith for a moment.

Please don’t worry if you feel your faith is small. Remember, even Abraham was also a beginner in faith at first. The important thing we should focus on is constant fellowship with God.

Read the Bible every single day!

Pray to God every day!

Make a short meeting with God of even 5 or 10 minutes your daily habit!

And with each small exercise of faith you do like this, God will grow your faith.

From faith to faith we grow. From smaller faith, through the exercise and practice of our faith, we grow on to greater faith in God when he remains the center of our lives.

3. Obedience result

Genesis 22:11-18

11 But the angel of the LORD called out to him from heaven, “Abraham! Abraham!” “Here I am,” he replied.

12 “Do not lay a hand on the boy,” he said. “Do not do anything to him. Now I know that you fear God, because you have not withheld from me your son, your only son.”

13 Abraham looked up and there in a thicket he saw a ram caught by its horns. He went over and took the ram and sacrificed it as a burnt offering instead of his son. 14 So Abraham called that place The LORD Will Provide. And to this day it is said, “On the mountain of the LORD it will be provided.”

15 The angel of the LORD called to Abraham from heaven a second time 16 and said, “I swear by myself, declares the LORD, that because you have done this and have not withheld your son, your only son, 17 I will surely bless you and make your descendants as numerous as the stars in the sky and as the sand on the seashore. Your descendants will take possession of the cities of their enemies, 18 and through your offspring all nations on earth will be blessed, because you have obeyed me.”

Look here. God gave two gifts to Abraham after seeing his obedience.

The first gift was a ram, to be used in place of his son as a burnt offering sacrifice to God.

The second gift was a further blessing on Abraham’s descendants.

Actually, in this test, what God really wanted was not what he asked for, the son Isaac, but rather it was the heart of the owner, Abraham.

God wanted Abraham’s full obedience.

God demanded Isaac as evidence of complete obedience.

So, what does God really want from me?

God wants my full obedience.

God receives our offerings as evidence of complete obedience.

He may not ever ask us to give him the life of our first born child as he did to Abraham, but

what’s amazing is that even when we give God a part of our treasured possessions,

God acknowledges that we have dedicated them all to him. (This is also why the tithe in the Old Testament was a tenth of what was brought in.)

Why is this so?

It’s because God knows that people are fragile

And God knows better than we do about what people need to live.

This is God’s amazing calculation and grace.

Abraham regained his son through full obedience, and received a greater blessing from God than before.

What we should remember is that Abraham’s blessing was not granted based on his actions alone, but rather that through God’s sovereignty and mercy, and Abraham’s heart and obedience, he chose to bless him.

4. God is the hardest worker

Genesis 22:20-23

20 Some time later Abraham was told, “Milcah is also a mother; she has borne sons to your brother Nahor:

21 Uz the firstborn, Buz his brother, Kemuel (the father of Aram), 22 Kesed, Hazo, Pildash, Jidlaph and Bethuel.” 23 Bethuel became the father of Rebekah. Milcah bore these eight sons to Abraham`s brother Nahor.

After God confirmed Abraham’s obedience, he worked quickly on the blessing of his descendants.

The Bible specifically mentions the birth of Rebekah here, who would be Isaac’s wife in the future.

And we can also see that the blessing of numerous descendants, which was Abraham’s long-awaited desire, proceeded rapidly through the work of God.

If you obey God as Abraham did, he will eventually lead you to the fastest, smoothest, safest, easiest, or best path. Getting there may not be easy, but God is faithful, and he will eventually fulfill his promises to those whose hearts are his and who obey him fully.

The solution to our problems depends on obeying God fully because he is always the hardest worker in the world for us.

5. The foundation of obedience (Jesus Christ)

Mark 10:45

45 For even the Son of Man did not come to be served, but to serve, and to give his life as a ransom for many.”

Let’s assume that God gave you this command. 

“Take your son or daughter, whom you love dearly, and go to sacrifice him or her as a burnt offering on that far away mountain that I will tell you about.”

Could you obey this command of God?

We may answer ‘‘Please, no, Lord. Rather kill me in the place of my son or daughter and spare their life’ or ‘No, father God, That command is too terrible for me. Why would you give me such an evil commandment when you are supposed to be good and just? I’m sorry but I can’t understand you at all!’

So how could Abraham obey such a difficult command?

After Abraham had accompanied God for a long time, and eventually recognized God as his master. It was through this realization that Abraham was able to confess that his life, as well as everything he had, came only from God. His son Isaac was no exception.

Abraham felt more fear of God’s command, his master, than fear of losing his only son, whom God had also already promised, and delivered to him in his old age.

He knew that his life depended entirely on God’s sovereignty and grace, and that if God gave, he could also take away. But additionally, that if God promised, he would always deliver. So, even if God were to take Isaac away, it was fully within God’s power, and promise, to return Isaac to him again.

Therefore, he had to obey God’s orders.

He could no longer live by his human thinking alone before God, his master, the Creator of the universe and giver of all things. (Human thinking is so small and limited compared to the unmatched awesomeness of God. So, then why do we so often assume we know better, or have better answers than him who created all things?)

Moving on, what is the true meaning of God’s command to sacrifice his son?

In fact, God’s command to Abraham to sacrifice his son, Isaac, is a foreshadowing of God’s own sacrifice of his son, Jesus Christ, for us on the cross. And just as Abraham led Isaac up the mountain to be sacrificed, and Isaac followed his father willingly to the end, so also God led Jesus through his ministry on earth and along the path of death to the cross, with Jesus following willingly in order to obey God’s command. 

This is how God has granted us eternal life.

Because all have sinned, we’ve inherited a sin nature from birth, and from our first parents, Adam and Eve. And all sin, whether big or small, requires a penalty to be paid – that penalty is death. But Jesus, by following God’s command, sacrificed his own life in place of ours. He took our death penalty for sin upon himself so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is no longer under the curse of the death penalty for sin, but has gained eternal life through him.

As Abraham was about to sacrifice his son, Isaac, God stopped him quickly because he was testing his obedience. But he did not do so with Jesus’ sacrifice because Jesus was sent on a mission, to save the whole world through his sacrifice, and fully obedient to the end, he succeeded. This is God’s true heart for us. He loves his people, his creation enough, to give up his own most precious treasure for us.

Sometimes God may demand the most precious thing we have. He is checking our willingness to obey our master, God. But never forget that God has already sacrificed the most precious thing he had, for you.

So, don’t blame God for asking for your possessions. Rather, thank God for all that you have already, and that he is asking so little of you. He has already given you the greatest gift.

In fact, nothing you have now is actually yours.

Your life, your time, your family, your property, your health, your power …

All these came from God.

Express your gratitude to God for giving us all these great gifts!

Express your gratitude to God for sending Jesus to you, and giving up his greatest possession, for your eternal life!

Give God back just a portion of what he has already given you!

Obedience to our God is the best way to practice our faith, worship him, show that we love him, and be rewarded by his hand!


<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

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창세기 22:1-2

0. 예화(부자 친구 이야기)

오늘 주제와 관련하여 하나의 이야기를 나누겠습니다.

나에게는 어린 시절부터 아주 친하게 지내던 한 친구가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의 사업이 엄청난 대박이 났습니다.

친구는 그 동안 힘들 때 자신을 도와주었던 나에게 갖고 싶은 것을 선물해 주겠다고 말했습니다.

나는 친구의 말에 농담으로 나는 새 자동차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친구는 나의 제안을 받아들여 정말로 나에게 새 자동차를 선물해 주었습니다.

나는 친구에게 큰 고마움을 느꼈고, 내 오래된 차를 팔았습니다.

형편이 넉넉하지 못했던 나에게 친구가 선물해 준 새 자동차는 나에게 가장 소중한 보물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그는 당황스러워 하면서 나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무 미안하지만, 내가 준 자동차를 돌려 주어야겠어. 지금 내 사업을 위한 자금이 필요하거든.’

결국 나는 친구에게 새 자동차를 돌려주었습니다.

이때 내 기분은 어땠을까요?

나에게 새 자동차를 선물해 준 친구에게 여전히 고마움을 느낄까요? 아니면

새 자동차를 선물해주었다가 다시 빼앗은 친구를 원망하는 마음이 들까요?

오늘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이라는 제목으로 창세기 22장의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1. 하나님의 명령

창세기 22:1-2

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그의 가장 소중한 보물을 다시 돌려달라고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약속의 아들, 이삭이었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이삭은 그의 인생에 중요한 의미였습니다. 이삭은 그의 모든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그의 가장 소중한 것을 하나님께 바치는지 궁금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믿음을 시험하기 위해, 그를 사람이 감당하기 어려운 시험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이삭을 바치기 위해 확정되지 않은 산으로 출발하라는 하나님의 요구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그의 고향을 떠나 확정되지 않은 땅으로 가라고 하신 명령을 생각나게 합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다시 한번 그가 가진 가장 소중한 것을 포기하라고 요구하시는 것입니다.

가장 소중한 아들을 다시 돌려달라는 하나님께 아브라함은 어떤 마음을 가졌을까요?

2. 아브라함의 순종

창세기 22:3

3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종과 그의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이 자기에게 일러 주신 곳으로 가더니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순종함으로써 이 어려운 시험을 풀기 시작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어려운 요구에도 즉시 순종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아브라함은 지금까지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모든 문제들이 그의 뜻대로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은 그가 그의 인생의 주인이라는 생각이 잘못 되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그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사 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가 비로소 그의 인생에 대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게 된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그와 그의 인생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경외하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이 ‘경외’라는 단어를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경외란 하나님의 주권과 영광을 인정하는 사람이 가지는 거룩한 두려움과 공경심을 의미합니다.

과거의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그저 그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해결사로만 여겼습니다.

그러나 신앙이 성장한 아브라함은 그가 하나님의 주권 아래 속해있는 존재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그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요구에 순종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의 놀라운 순종은 그가 오랜 시간 동안 하나님과의 동행하였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잠시 나의 믿음이 어떤지 살펴봅시다.

나의 믿음의 수준이 높은 수준이 아닐지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브라함도 처음에는 믿음의 초보자였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지속적인 교제 입니다.

매일 단 한 줄이라도 성경을 읽으십시요!

매일 단 10초라도 하나님께 기도하십시요!

하나님과의 짧은 만남을 매일의 습관으로 만드십시요!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 뒤에, 하나님께서 당신의 믿음을 성장시키실 것입니다.

3. 순종의 결과

창세기 22:11-18

11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13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숫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려 있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14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15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 번째 아브라함을 불러

16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순종 이후에 그에게 두 가지 선물을 주셨습니다.

첫번째 선물은 이삭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릴 숫양이었습니다.

두번째 선물은 아브라함의 자손에 대한 축복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진정으로 원하셨던 것은 예물로 드린 ‘이삭’이 아니라 ‘아브라함’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완전한 순종을 원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완전한 순종의 근거로써 예물을 요구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은 나의 완전한 순종을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완전한 순종의 근거로써 우리의 예물을 받으십니다.

놀라운 사실은 우리가 가진 것의 일부를 하나님께 드렸을 때,

하나님은 우리가 모든 것을 하나님께 드린 것으로 여기신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리가 적용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은 사람이 연약한 존재라는 것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님은 사람이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우리보다 더 잘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놀라운 계산법이요 은혜인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완전한 순종을 통해 그의 아들을 되찾았고, 전보다 더 큰 축복을 하나님께 받았습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아브라함의 축복은 그의 행동이 그 원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자비가 아브라함의 축복의 근거가 되었습니다.

4. 하나님은 가장 열심히 일하시는 분

창세기 22:20-23

20 이 일 후에 어떤 사람이 아브라함에게 알리어 이르기를 밀가가 당신의 형제 나홀에게 자녀를 낳았다 하였더라

21 그의 맏아들은 우스요 우스의 형제는 부스와 아람의 아버지 그므엘과 22 게셋과 하소와 빌다스와 이들랍과 브두엘이라 23 이 여덟 사람은 아브라함의 형제 나홀의 아내 밀가의 소생이며 브두엘은 리브가를 낳았고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순종을 확인하시고 그의 자손의 축복을 위해 신속하게 일하셨습니다.

본문은 장차 이삭의 아내가 될 리브가의 탄생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오랜 소망이었던 자손의 축복이 급속도로 진행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가장 빠른 길로 인도하십니다.

우리의 문제의 해결은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위해 가장 열심히 일하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5. 순종의 근거(예수 그리스도)

마가복음 10:45

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하나님께서 나에게 명령하십니다.

‘너의 아들 또는 딸을 나에게 제물로 바쳐라’

당신은 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할 수 있습니까?

우리는 이에 대해 이렇게 대답할 것입니다.

‘하나님 차라리 나를 죽이시고 내 아들과 딸을 살려주세요’ 또는

‘하나님 그 명령은 나에게 너무 끔찍합니다. 하나님은 선하시고 정의로우신 분인데 왜 이런 악한 명령을 하십니까?’

아브라함은 어떻게 이렇게 어려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할 수 있었을까요?

아브라함은 하나님과 오랜 시간 동행하였고, 결국 하나님을 자신의 주인으로 인정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은 자신의 생명은 물론,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깨달았습니다.

그의 아들 이삭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아들을 잃는 두려움보다 그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더 큰 두려움을 느꼈습니다. 

그는 그의 삶이 주권이 하나님께 달려있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의 명령 앞에서 순종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는 더 이상 주인이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주장할 수 없었습니다.

아들을 제물로 바치라는 하나님의 명령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은 아들을 제물로 바치라는 이 끔찍한 명령을 스스로에게 하셨습니다.

그 아들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스스로 죽음의 길로 걸어가셨습니다.

그것이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줄 수 있는 하나님의 유일한 방법이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그의 아들, 이삭을 희생시키려 할 때, 다급하게 그의 행동을 막으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의 아들, 예수님의 희생을 막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아들의 생명보다 우리의 생명이 더 소중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진정한 마음이었습니다.

때때로 하나님은 우리에게 우리가 가진 가장 소중한 것을 요구하십니다.

그 요구의 의미는 나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그의 아들 보다 우리를 더 사랑하신 하나님께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가진 소중한 것을 원하시는 하나님을 원망하지 마십시요.

오히려 하나님께 드릴 수 있음에 감사하십시요.

사실 나의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나의 생명, 나의 시간, 나의 가족, 나의 재산, 나의 건강, 나의 능력… 이 모든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요.

하나님께 받은 것의 일부를 하나님께 믿음으로 드리십시요.

하나님께 순종하는 길이 우리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 Jan 24 / 2021
  • Comments Off on God is the Hardest Worker (Genesis 21:1-2)
Pastor Kang, Sermons, Who is God?

God is the Hardest Worker (Genesis 21:1-2)

Tithes and Offer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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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is the hardest worker

1 Now the LORD was gracious to Sarah as he had said, and the LORD did for Sarah what he had promised. 2 Sarah became pregnant and bore a son to Abraham in his old age, at the very time God had promised him.

Genesis 21:1-2

0. Introduction

Let’s all take a look back over our last week.

Do you do your best all week?

Some people will say that they did, and others did not.

In any case, everyone has a desire to live a life faithful to their highest ideals and aspirations.

We all want to live and work with passion and feel rewarded for what we have achieved.

But who do you suppose is the hardest working living person in the world today?

There may be various opinions, but let me introduce one of the very hardest of the hard workers.

Photo Date: 8-22-2017.Location: Bldg. 8 Photo Studio.Photographer: Bill Stafford

Jonny Kim is an American-born high achiever in his mid-thirties whose parents immigrated from South Korea to the US before he was born.

His brilliant career proves that he has achieved much more than most people ever even dream of.

Currently, he works as a NASA astronaut, although he was previously a Navy Seal Special Forces sniper, and also received his Doctor of Medicine from Harvard Medical School in 2017.

From joining the military in the early 2000s, to his medical degree in 2017, to training with 17 other NASA astronauts for a 2024 moon landing, his career is widely varied, and all three jobs are seemingly unrelated. But Kim has become a perfect expert in each area.

In fact, due to the excellence of his outstanding achievements, there is an ongoing joke in the United States that he may soon become the President. Republican Representative Ted Cruz, who attended the NASA training graduation ceremony, admitted that he felt “horribly, horribly inadequate” around Kim. “What the heck have we been doing with our lives?” he asked a colleague. “[He’s] a Navy SEAL, with a degree to Harvard Medical School. That’s just ridiculous. I mean, he can kill you and bring you back to life — and do it all in space.”

Although Jonny Kim’s childhood was once shadowed by domestic abuse from his father, he was raised by his mother to have good values. Speaking of his upbringing, he said, “Even if you were born under a bad star, you still have the option and the power to pioneer your destiny. If you ask me what I can do for humanity, I want to contribute to making tomorrow better than today.”

Wow! Seriously, what an amazing example of a human life. But that’s as far as we’ll go with the story of Jonny Kim for today. In fact, there is someone who works much harder than Jonny Kim, and he will be the focus of our message today.

“God is the hardest worker” is our message title today, and it is taken out of Genesis chapter 21.

Why do I say God is the hardest worker? This is because he IS the problem solver for all problems for all people for all time.

1. For Sarah

Genesis 21:6-7

6 Sarah said, “God has brought me laughter, and everyone who hears about this will laugh with me.” 7 And she added, “Who would have said to Abraham that Sarah would nurse children? Yet I have borne him a son in his old age.”

This is how God solved Sarah’s problem.

Remember when Sarah was ignored by her maidservant Hagar because she couldn’t get pregnant? Having a son was very important to Sarah’s honour.

But God waited to deliver the son he promised her until Sarah was completely obedient.

At long last, God fulfilled her hope and gave her ‘Isaac’ after her faith had grown enough.

Abraham and Sarah obeyed the Word of God and left their homeland to move to the land of Canaan. By granting them the child of promise, and restored Sarah’s honor, and began building Abraham’s family into a great nation.

The name ‘Isaac’ means ‘laughter’, both that ‘she laughs’ and the ‘people laugh’.

Amazingly, God made both Sarah and the people around her happy.

This is what God did for Sarah.

2. For Hagar

Genesis 21:17-18

17 God heard the boy crying, and the angel of God called to Hagar from heaven and said to her, “What is the matter, Hagar? Do not be afraid; God has heard the boy crying as he lies there. 18 Lift the boy up and take him by the hand, for I will make him into a great nation.”

This is how God solved Hagar’s problem.

Sarah became happy because of Isaac, the son of the promise. But she still had one more problem. Ishmael, who was Isaac’s older half-brother, the son of Hagar, her maidservant, mocked young Isaac.

Sarah thought Ismael threatened Isaac’s place as Abraham’s heir and asked Abraham to send Hagar and her son out of his house. This request of Sarah became a big problem for Hagar.

Hagar could not be economically independent on her own, yet she was kicked out of Abraham’s house and could do nothing about it. Besides this, she had to take care of her young son in the wilderness. When her water was depleted, Hagar cried out loud because she could not bear to watch her son die.

God felt sorry for the young Ishmael who was crying, so he gave his mother Hagar the wisdom and courage to find water. He then sent her back to continue to live in Abrahams’ household.

Hagar overcame the difficult situation with the help of God and raised her son well.

Hagar also introduced a partner to Ishmael in her hometown of Egypt.

Ishmael was able to grow well because God cared for him and accompanied him.

This was what God did for Hagar.

3. For Abraham

Genesis 21:22-23

22 At that time Abimelech and Phicol the commander of his forces said to Abraham, “God is with you in everything you do. 23 Now swear to me here before God that you will not deal falsely with me or my children or my descendants. Show to me and the country where you are living as an alien the same kindness I have shown to you.”

This is how God solved Abraham’s problem.

Abimelech knew that Abraham had been blessed by God, so he wanted to form an alliance with him. However, Abraham had a problem with Abimelech. An incident arose in Canaan where Abraham was living in which Abimelech’s servants seized Abraham’s well of water.

But, God gave Abraham the wisdom to solve this problem.

Abraham gave Abimelech seven ewe lambs as evidence that he had dug the well of water that Abimelech’s servant had seized from him. Abimelech did not know the well was Abraham’s and apologized to Abraham, and thereafter, they made a covenant for peace.

In this way, Abraham, who needed a place to live, acquired the basis for living in the land of the Philistines. There, he planted a tamarisk tree in Beersheba, and he called upon the name of the LORD (Genesis 21:33).

This was what God did for Abraham.

4. For us (Jesus Christ)

Hebrews 7:24-25

24 but because Jesus lives forever, he has a permanent priesthood. 25 Therefore he is able to save completely those who come to God through him, because he always lives to intercede for them.

And this is how God has solved our greatest problems for us.

He sent his son, Jesus Christ, to take our sin and shame, the burden of guilt, and the sentence of death we all bear as the consequence of the sin we all have inherited from our first parents Adam and Eve.

Jesus has conveyed the love of God to all mankind by sacrificing his own life for ours and granting us eternal life through his sacrifice. He is the only mediator between God and man and delivers all our prayers directly to God. Even now, he is seated at the right hand of God in heaven, and is always interceding for us and always working on our behalf.

We were surprised to hear about Jonny Kim’s great career because through his effort, he was able to join the ranks of the best soldiers, the best doctors, and the best astronauts in the world.

Isn’t it incredible that he was able to achieve THREE amazing careers when most people can’t even reach one of those?

But what Jesus did for us should be much more surprising and magnificent to us than what Jonny Kim did because what Christ has accomplished is infinitely infinite, beyond imagination, beyond words.

Jesus is a better soldier. He has bested every foe, defeated every enemy, and won every battle against evil. 

Jesus is a better doctor. He has healed our greatest sickness, sin itself, which leads all people to death, and beyond the miracles we read about in the Bible, he still continues to heal people today of various illnesses!

Jesus is a better astronaut. He did not ascend into space as our representative to God, but descended from heaven to earth as God’s representative to us. His human body, born as a baby to the virgin Mary, was the best physical manifestation of God’s spirit to humanity, and the best representation of his love to all mankind.

Jesus is my eternal savior who saved my life and yours.

This was what God did for us.

  • Remember Jesus, who is still working for you!
  • Remember Jesus who is still praying for you!
  • May you find Jesus working through your problems this week!

God bless you!


열심히 일하시는 하나님

1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돌보셨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2 사라가 임신하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시기가 되어 노년의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

창세기 21:1-2

0. 예화

우리의 지난 한주의 삶을 돌아봅시다.

당신은 열심히 살았나요?

열심히 살았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어찌되었든 사람들은 누구나 인생을 충실하게 살고 싶은 소망이 있습니다.

매 시간마다 생동감 있게 일하며, 성취한 일들에 대해 보람을 느끼면서 살고 싶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세계에서 가장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누굴까요?

다양한 의견들이 있겠지만, 정말 열심히 일하는 한 사람을 소개합니다.

올 라운드(All around person)인 그의 이름은 조니 킴(Jonny Kim)입니다.

그의 화려한 경력은 그가 열심히 살았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그는 현재 나사(NASA) 소속의 우주 비행사입니다.

그는 전에 네이비씰(Navy Seal) 특수부대 저격수였습니다.

그는 또한 전에 하버드대 의대를 졸업하여 내과 의사로 활동한 경력이 있습니다.

이 세 가지 직업들은 서로 연관성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완벽하게 전문가가 되었습니다.

그의 뛰어난 이력 때문에 미국 내에선 농담으로 그가 곧 대통령이 될 거라는 반응도 있습니다.

나사(NASA) 훈련 졸업식에 참석한 테드 크루즈 공화당 의원은 조니 킴을 말도 안 되는 경력의 소유자라고 소개하며 “당신은 우주에서 사람을 죽이고 그 자리에서 살릴 수도 있다.”는 농담을 던졌습니다.

조니 킴은 한국계 미국인입니다.

그는 이민 2세로 암울한 학창 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그는 좋은 가치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음은 그가 했던 말들 중 일부 입니다.

“나쁜 카드를 가지고 태어날 수 있지만 당신에겐 운명을 개척할 수 있는 선택권과 힘이 있다.”

“가진 것 없이 태어나도 다음 세대에 공헌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인류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겠냐고 묻는다면,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다.”

그런데 오늘 저는 조니 킴을 소개하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조니 킴 보다 훨씬 더 열심히 일하는 분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 분은 바로 하나님입니다.

오늘은 <열심히 일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으로 창세기 21장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일어난 문제들을 해결하시는 해결사가 되셨습니다.

1. 사라에게

창세기 21:6-7

6 사라가 이르되 하나님이 나를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 7 또 이르되 사라가 자식들을 젖먹이겠다고 누가 아브라함에게 말하였으리요마는 아브라함의 노경에 내가 아들을 낳았도다 하니라

하나님은 사라의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사라가 임신을 하지 못해 그녀의 여종 하갈에게 무시를 당했던 일을 떠올려 보십시요.

사라에게 아들을 갖는 것은 그녀의 명예와 관련된 아주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사라가 완전히 순종할 때까지 기다려야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라의 믿음이 성장하였을 때 그녀의 오랜 소원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그 소원은 바로 약속의 아들 ‘이삭’ 이었습니다.

아브라함과 사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고향 땅을 떠나 가나안 땅으로 이동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순종한 그들에게 약속의 아들을 선물해 주셨고, 사라의 명예도 회복시키셨습니다.

‘이삭’이라는 이름의 뜻은 ‘그 여자가 웃는다’, ‘사람들이 웃는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일은 사라와 사라의 주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사라를 위해 행하신 일이었습니다.

2. 하갈에게

창세기 21:17-18

17 하나님이 그 어린 아이의 소리를 들으셨으므로 하나님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하갈을 불러 이르시되 하갈아 무슨 일이냐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이 저기 있는 아이의 소리를 들으셨나니 18 일어나 아이를 일으켜 네 손으로 붙들라 그가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하갈의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사라는 약속의 아들 이삭 때문에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한 가지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여종 하갈의 아들인 이스마엘이 어린 이삭을 괴롭히는 것이었습니다.

이스마엘이 이삭의 자리를 위협한다고 여긴 사라는 아브라함에게 하갈을 집에서 내보낼 것을 요청합니다.

사라의 요청은 하갈에게 큰 문제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없었던 하갈은 아브라함의 집에서 쫓겨나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게다가 그녀는 거친 광야에서 그녀의 아들을 보살펴야 했습니다.

마지막 마실 물이 떨어지자 하갈은 자신의 아들이 죽는 것을 볼 수 없어 소리 내어 울었습니다.

하나님은 울고 있는 이스마엘을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어머니 하갈에게 물을 찾을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주셨습니다.

하갈은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그녀의 아들을 잘 키웠습니다.

또한 하갈은 자신의 고향인 애굽 땅에서 이스마엘에게 아내를 얻어 주었습니다.

이스마엘은 하나님이 동행하여 장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하갈을 위해 행하신 일이었습니다.

3. 아브라함에게

창 21:22-23

22 그 때에 아비멜렉과 그 군대 장관 비골이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시도다 23 그런즉 너는 나와 내 아들과 내 손자에게 거짓되이 행하지 아니하기를 이제 여기서 하나님을 가리켜 내게 맹세하라 내가 네게 후대한 대로 너도 나와 네가 머무는 이 땅에 행할 것이니라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아비멜렉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으로부터 복 받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아브라함과 동맹을 맺기를 원했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아비멜렉과 그 전에 해결해야할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아비멜렉의 종들이 아브라함의 우물을 빼앗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혜를 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은 아비멜렉에게 일곱 암양 새끼를 주어 우물의 증거로 삼았습니다.

아비멜렉은 자신은 그 일에 대해 몰랐다고 아브라함에게 사과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평화를 위한 언약을 맺었습니다.

살아갈 터전이 필요했던 아브라함이 블레셋 사람의 땅에서 살아갈 수 있는 근거를 획득한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서 에셀 나무를 심고 거기서 영원하신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위해 행하신 일이었습니다.

4. 우리에게 (예수님)

히브리서 7:24-25

24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장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느니라 25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하나님은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에게 오신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사랑을 인류에게 전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그의 희생으로 인류에게 생명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모든 기도가 하나님께 전달되도록 도와주십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를 위해서 쉬지 않고 일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조니 킴(Jonny Kim)의 대단한 경력을 듣고 놀랐습니다.

그는 최고의 군인이었고, 최고의 의사였고, 지금은 최고의 우주비행사이기 때문입니다.

그는 보통 사람들이 성취하기 어려운 일들을 세 가지나 달성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 예수님이 하신 일은 더욱 놀랍습니다.

그가 하는 일은 우리가 셀 수 없을 정도로 무한합니다.

그는 모든 악에서 승리한 최고의 용사였습니다.

그는 모든 병을 고친 최고의 의사였습니다.

그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 최고의 메신져 였습니다.

그는 나의 생명을 구한 영원한 나의 구원자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행하신 일이었습니다.

  • 지금도 당신을 위해 일하고 있는 예수님을 기억하십시요!
  • 지금도 당신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예수님을 기억하십시요!
  • 예수님이 나의 문제를 통해 일하시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Jan 17 / 2021
  • Comments Off on The Sincere Repentance God Seeks (Genesis 20:14-16)
Pastor Kang, Sermons, Who is God?

The Sincere Repentance God Seeks (Genesis 20:14-16)

Tithes and Offer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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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incere repentance God seeks

14 Then Abimelech brought sheep and cattle and male and female slaves and gave them to Abraham, and he returned Sarah his wife to him. 15 And Abimelech said, “My land is before you; live wherever you like.”

16 To Sarah he said, “I am giving your brother a thousand shekels of silver. This is to cover the offense against you before all who are with you; you are completely vindicated.”

Genesis 20:14-16

0. Introduction

In life, there are times we have to apologize for our mistakes.

Sometimes apologies lead to forgiveness, but sometimes the other person won’t forgive you even if you apologize.

So, what is the best way to ask for forgiveness from another person?

Although there may be a variety of answers, most people would probably agree that a sincere apology is much more effective.

In that case, what is the sincere repentance that God wants from us sinners in order to be forgiven? Today’s message is titled “The sincere repentance God seeks” and it is taken out of Genesis chapter 20.

1. The repeated sins of Abraham

Genesis 20:1-2

1 Now Abraham moved on from there into the region of the Negev and lived between Kadesh and Shur. For a while he stayed in Gerar, 2 and there Abraham said of his wife Sarah, “She is my sister.” Then Abimelech king of Gerar sent for Sarah and took her.

God has changed Abram’s name to Abraham, which means ‘a father of many nations’.

Yet, even though God has given him a new name, he is unable to escape his repeated sins.

Abraham, who is often referred to as the father of our faith, is still unable to overcome his greatest weakness, the problem of sin.

At this point in Abraham’s life, he deceived King Abimelech of Gerar by calling his wife his sister.

This was actually the same deception he had performed on the Egyptian king before. Has he not learned his lesson?

Why did Abraham, who had God’s help to fight and defeat the Allied forces of King Kedorlaomer, lie like this?

Genesis 20:11-12

11 Abraham replied, “I said to myself, `There is surely no fear of God in this place, and they will kill me because of my wife.` 12 Besides, she really is my sister, the daughter of my father though not of my mother; and she became my wife.

The fear of man displaced Abraham’s faith and prompted him to deceive the king with a half truth. When the fear of God was not in the people around him, he thought that God’s sovereignty could not be exercised among them.

So he took it upon himself to prepare a way to survive.

Rather than fearing God and trusting him to protect and provide for him, his fear of man led him to introduce Sarah as his sister.

But God considered Abraham’s half truth to be unjust.

We should remember that a person can not solve his sins by himself.

If a person does not fear and accompany God, he will repeatedly commit the same sin.

2. The Intervention of God

But God intervened in this matter in order to fulfill his promise to Abram.

The contract God had made with Abraham was for him to have Isaac, the son of promise, born through Sarah.

God urgently came to Abimelech in a dream and revealed the seriousness of this problem.

Genesis 20:3-6

3 But God came to Abimelech in a dream one night and said to him, “You are as good as dead because of the woman you have taken; she is a married woman.” 4 Now Abimelech had not gone near her, so he said, “Lord, will you destroy an innocent nation? 5 Did he not say to me, `She is my sister,` and didn`t she also say, `He is my brother`? I have done this with a clear conscience and clean hands.” 6 Then God said to him in the dream, “Yes, I know you did this with a clear conscience, and so I have kept you from sinning against me. That is why I did not let you touch her.

Abimelech was innocent by his own reckoning because he had taken Abraham at his word, believing him fully. However, taking a married woman from her husband to become his own wife  was a sin worth dying for from God’s point of view.

So God made the women in Abimelech’s kingdom unable to get pregnant and have babies.

In the long run, this spelled disaster for the king as it meant the destruction of his whole kingdom, and would not just result in the death of an individual, himself.

But God knew Abimelech’s heart, so he prevented him from sinning with Sarah.

Abimelech was punished for Abraham’s lies. So, how did he act after hearing the words of God?

3. Abimelech’s repentance

Genesis 20:8; 14-16

8 Early the next morning Abimelech summoned all his officials, and when he told them all that had happened, they were very much afraid.

14 Then Abimelech brought sheep and cattle and male and female slaves and gave them to Abraham, and he returned Sarah his wife to him. 15 And Abimelech said, “My land is before you; live wherever you like.” 16 To Sarah he said, “I am giving your brother a thousand shekels of silver. This is to cover the offense against you before all who are with you; you are completely vindicated.”

Abimelech, surprisingly, obeyed the Word of God.

He performed many acts of repentance for his own and his country’s recovery.

First, he shared the Word of God with all his officials. 

This is important because by doing so it signified that he was giving up his own ideas and choosing God’s justice.

Then, he did his best to fix all the wrongs.

He not only gave Sarah back to Abraham, but also topped it off with livestock, servants and additional land to live in. He did not force Abraham out of his land, like the King Egypt had.

He also gave Abraham a thousand silver shekels to restore his wife Sarah’s honor.

This all was a large compensation for Abraham.

Finally, he asked Abraham to pray for full recovery, as God ordered.

It would not have been easy for Abimelech to ask Abraham for prayer after the pain and troubles his lie had brought upon his kingdom, but Abimelech obeyed and honored God in his actions.

Rather, he made Abraham, the man of God, ashamed.

We can learn about ‘sincere repentance’ through Abimelech’s actions.

  • What is the repentance that pleases God?
  • And how should we repent before God?

4. Sincere repentance (through Jesus Christ)

Acts 2:38

38 Peter replied, “Repent and be baptized, every one of you, in the name of Jesus Christ for the forgiveness of your sins. And you will receive the gift of the Holy Spirit.

The first step for repentance is to recognize yourself as incapable of solving your own sins.

In fact, we live with repeated or habitual sins like Abraham, we have no ability to keep any of the laws that God has given us.

Therefore, God gave his son Jesus to us to solve this problem.

The second step for repentance is to believe in Jesus as your personal Lord and Savior.

Jesus is the only one who can save us from a sinful world.

He paid for our sins through his own death, becoming a substitute for the punishment our sins deserved on the cross. In order to get to know Jesus more and more, we must read the Bible and pray daily, cultivating a deeper relationship with him.

The third and final step for repentance is courage.
We must believe that God’s salvation plan will change our lives.

Not only will he forgive you of all your sins and cleanse you of wrongdoing, just as he did for Abimelech, Jesus’s power can also overcome all of your sins, just as he did for Abraham.

Be brave today and choose to live a life of repentance and service for Christ. This is the definition of a successful life for all Christians.

Here’s a hard question to ponder.

Does God listen to our prayers even if and when we sin?

There is hopeful news.

Genesis 20:17

17 Then Abraham prayed to God, and God healed Abimelech, his wife and his slave girls so they could have children again,

Although Abraham was guilty, the fact that he was chosen by God did not change.

God still heard Abraham’s prayers, even as his deception brought disaster upon Abimelech’s household. God’s grace does not change because of human dignity nor error.

Yet, the fear of man may still overtake and overpower us, as it did to Abraham.

We think that God will not work in a world outside the church when the world does not fear him.

But God’s sovereignty is beyond our imagination and affects us everywhere, whether we are in the world, or in God’s presence; whether we are full of the fear of man, or the fear of God; whether we sin repeatedly and habitually though deceptions and half truths, or whether we walk fully in the light as he is in the light. God’s sovereignty and intervention in our lives is extremely realistic and accurate, and on full display in the lives of those who love God and have been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

Abimelech was not the man God chose to make a covenant with, but he was an outsider and a stranger. Yet, through his sincere repentance and practice, God restored everything to him that he had taken away.

Repentance is not merely a time of regret and despair.

Repentance is a time to grow before God, and grow in relationship with God.

Repentance is the time to restore the true image of Christians, as the disciples of Christ, and bearers of his love, and message, and light to a lost world.

And repentance is not a one time act, but should be practiced on a daily basis by all Christians.

(As Martin Luther wrote in his Ninety-Nine Theses: “Our Lord and Master Jesus Christ willed the entire life of believers to be one of repentance.”)

I hope we will spend this week experiencing an amazing restoration of our lives and faith in Christ through sincere repentance.


하나님 원하시는 진정한 회개

14 아비멜렉이 양과 소와 종들을 이끌어 아브라함에게 주고 그의 아내 사라도 그에게 돌려보내고 15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내 땅이 네 앞에 있으니 네가 보기에 좋은 대로 거주하라 하고

16 사라에게 이르되 내가 은 천 개를 네 오라비에게 주어서 그것으로 너와 함께 한 여러 사람 앞에서 네 수치를 가리게 하였노니 네 일이 다 해결되었느니라

창세기 20:14-16

0. 예화

우리가 살다 보면 나의 실수나 잘못으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 사과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사과를 통해 용서를 받을 때가 있지만, 때로는 사과를 했음에도 용서를 받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상대방의 용서를 받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사과해야 할까요?

다양한 답이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진심 어린 사과를 해야 한다고 말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죄인인 우리가 하나님께 용서를 받기 위한 진정한 회개는 어떤 것일까요?

오늘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정한 회개> 라는 제목으로 창세기 20장의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1. 아브라함의 반복되는 죄

창세기 20:1-2

1 아브라함이 거기서 네게브 땅으로 옮겨가 가데스와 술 사이 그랄에 거류하며 2 그의 아내 사라를 자기 누이라 하였으므로 그랄 왕 아비멜렉이 사람을 보내어 사라를 데려갔더니

하나님은 아브람의 이름을 아브라함으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의 뜻은 ‘여러 민족의 아버지’ 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새로운 이름을 받았지만, 그는 그의 반복되는 죄를 해결할 수 없었습니다.

믿음의 조상이라 불리던 아브라함도 스스로 약점인 죄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없었습니다.

결국 아브라함은 그랄 왕 아비멜렉에게 자기 아내를 자신의 여동생이라고 속였습니다.

이것은 예전에 그가 애굽 왕을 속였던 것과 똑같은 형태였습니다.

그돌라오멜왕 연합군과도 싸워서 이겼던 아브라함이 왜 이런 거짓말을 하게 되었을까요?

11 아브라함이 이르되 이 곳에서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으니 내 아내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나를 죽일까 생각하였음이요 12 또 그는 정말로 나의 이복 누이로서 내 아내가 되었음이니라

아브라함의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사람을 두려워하는 마음 때문에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곳에서는 하나님의 주권이 실현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살 길을 스스로 준비하였습니다.

그에게 떠오른 좋은 아이디어는 사라를 자신의 이복 누이로 소개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의 아이디어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정의롭지 않았습니다.

파트 1에서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사람은 스스로 죄를 해결할 수 없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과 동행하지 않으면 반복적으로 같은 죄를 짓게 되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의 개입

하나님은 아브람과의 계약을 지키기 위해 이 문제에 개입하셨습니다.

그 계약은 사라를 통해 약속의 아들 이삭이 태어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긴급히 아비멜렉에게 찾아와 이 문제의 심각성을 알려주셨습니다.

창세기 20:3-6

3 밤에 하나님이 아비멜렉에게 현몽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데려간 이 여인으로 말미암아 네가 죽으리니 그는 남편이 있는 여자임이라 4 아비멜렉이 그 여인을 가까이 하지 아니하였으므로 그가 대답하되 주여 주께서 의로운 백성도 멸하시나이까 5 그가 나에게 이는 내 누이라고 하지 아니하였나이까 그 여인도 그는 내 오라비라 하였사오니 나는 온전한 마음과 깨끗한 손으로 이렇게 하였나이다 6 하나님이 꿈에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온전한 마음으로 이렇게 한 줄을 나도 알았으므로 너를 막아 내게 범죄하지 아니하게 하였나니 여인에게 가까이 하지 못하게 함이 이 때문이니라

아비멜렉은 아브라함의 말을 그대로 믿고 행동했기 때문에 그의 입장에서는 죄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관점에서 남편이 있는 여자를 데려다가 자신의 아내로 삼는 일은 죽어 마땅한 죄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아비멜렉의 집의 모든 태를 닫으셨습니다.

이것은 아비멜렉 한 개인의 죽음 뿐 만이 아닌, 그의 왕국의 멸망을 의미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비멜렉의 진실한 마음을 알았기 때문에, 그가 죄를 짓지 않도록 막으셨습니다.

아브라함의 거짓말 때문에 억울한 벌을 받은 아비멜렉.

그는 하나님께 말씀을 듣고 어떻게 행동 했을까요?

3. 아비멜렉의 회개

창세기 20:8; 14-16

8 아비멜렉이 그 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모든 종들을 불러 그 모든 일을 말하여 들려 주니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였더라

14 아비멜렉이 양과 소와 종들을 이끌어 아브라함에게 주고 그의 아내 사라도 그에게 돌려보내고 15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내 땅이 네 앞에 있으니 네가 보기에 좋은 대로 거주하라 하고 16 사라에게 이르되 내가 은 천 개를 네 오라비에게 주어서 그것으로 너와 함께 한 여러 사람 앞에서 네 수치를 가리게 하였노니 네 일이 다 해결되었느니라

아비멜렉은 놀랍게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였습니다.

그는 그와 그의 나라의 회복을 위해 회개를 위한 많은 행동들을 하였습니다.

그가 했던 첫 번째 행동은 그의 모든 종들과 하나님의 말씀을 공유한 것입니다.

그가 한 좋은 선택은 자신의 생각을 포기하고 하나님의 정의를 선택했다는 것입니다.

아비멜렉은 모든 잘못된 것들을 바로 잡으려고 하였습니다.

그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는 아브라함에게 아내를 돌려준 것 뿐만이 아니라 그에게 가축과 하인들, 거주할 수 있는 땅을 제공하였습니다.

그는 애굽 왕과는 달리 아브라함을 자기 땅에서 내보내지 않았습니다.

그는 또한 아브라함에게 은 천 개를 주어 그의 아내, 사라의 명예를 회복하였습니다.

아비멜렉은 아브라함에게 인색하지 않게 보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는 하나님의 명령대로 아브라함에게 치유 기도를 요청하였습니다.

자신을 곤경에 빠뜨린 사람에게 치유 기도를 부탁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 이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아비멜렉은 하나님께 순종하여 하나님을 높이고 아브라함을 부끄럽게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아비멜렉의 행동을 통해 ‘회개하는 사람의 올바른 마음가짐’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회개는 무엇일까요?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회개해야 할까요?

4. 진정한 회개(예수 그리스도)

사도행전 2:38

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회개를 위한 첫 번째 단계는 자신을 죄를 해결할 능력이 없는 존재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도 아브라함처럼 반복된 죄를 지으면서 살아갑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율법을 다 지킬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에게 예수님을 보내주셨습니다.

회개를 위한 두 번째 단계는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로 믿는 것입니다.

나를 죄가 가득한 세상에서 구원해 줄 유일한 존재는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이 나의 죄의 값을 죽음을 통해 모두 지불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매일 성경을 읽고 기도하며 예수님께 의지해야 합니다.

회개를 위한 마지막 단계는 용기입니다.

내 삶을 변화시키실 하나님의 계획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능력으로 죄를 극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용기를 갖고 오늘 하루를 그리스도인의 승리한 삶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죄를 지어도 하나님이 우리 기도를 들으실까요?

여기에 희망적인 소식이 있습니다.

창세기 20:17

17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기도하매 하나님이 아비멜렉과 그의 아내와 여종을 치료하사 출산하게 하셨으니

비록 아브라함이 죄를 지었지만, 그가 하나님께 선택 받은 사람이라는 사실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여전히 아브라함의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사람의 품위로 인해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브라함이 그랬든 여전히 세상을 두려워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교회 밖의 세상에서 하나님이 일하지 않으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주권은 우리의 상상을 넘어서서 어디서나 영향을 미칩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개입은 지극히 현실적이며 정확합니다.

아비멜렉은 하나님이 선택한 자가 아닌 이방이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진정한 회개와 실천을 통해 하나님은 그의 모든 것을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회개는 후회가 절망이 아닙니다.

회개는 하나님 앞에서 성장하는 시간입니다.

회개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회복하는 시간입니다.

우리가 회개를 통해 놀라운 회복을 경험하는 한 주 보내길 소망합니다.

  • Jan 10 / 2021
  • Comments Off on What is the Final Goal of a Person? (Genesis 19)
Pastor Kang, Sermons, Who is God?

What is the Final Goal of a Person? (Genesis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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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the final goal of a person?

29 So when God destroyed the cities of the plain, he remembered Abraham, and he brought Lot out of the catastrophe that overthrew the cities where Lot had lived.

Genesis 19:29

0. Introduction : Quiz

Today’s message is titled < What is the final goal of a person? > and comes out of Genesis chapter 19. Let me ask you two questions that will provide clues as to the conclusion of the message.

  1. Number one) What is the fastest way to get from Jeonju to Seoul?
    • Answer) Go with a loved one

Because going alone is boring but you lose track of time when you go with someone you love.

  1. Number two) What is the most delicious way to eat ramen and kimbap?
    • Answer) Eat with someone you love

Because eating with someone you love is much more enjoyable than eating alone.

The answers to these questions are not realistic. But we can easily empathize with both of them. In life, doing anything with someone you love is a joy. You pass the time quickly, and get more enjoyment out of every little moment than you would if you did it alone. However, no one wants to move around with or eat with people who make them uncomfortable.

So how do you suppose Abraham and Lot would have answered these questions?

1. The different lives of two men (Abraham vs Lot)

Abraham’s life and Lot’s life were completely different.

They both knew God, and they were even close relatives.

But their lives were completely different.

1-1. About each individual person (Authority)

The first difference we can note has to do with their individual personalities.

Genesis 14:14-16

14 When Abram heard that his relative had been taken captive, he called out the 318 trained men born in his household and went in pursuit as far as Dan. 15 During the night Abram divided his men to attack them and he routed them, pursuing them as far as Hobah, north of Damascus. 16 He recovered all the goods and brought back his relative Lot and his possessions, together with the women and the other people.

Genesis 17:23

23 On that very day Abraham took his son Ishmael and all those born in his household or bought with his money, every male in his household, and circumcised them, as God told him.

Abraham was not afraid of people, even his enemies.

He fought and defeated the Allies of the Five Kings to save his nephew Lot.

And when God commanded him to circumcise his whole family and all his servants, all the men in his house obeyed Abraham’s direction to do so.

Abraham had the power and charisma to move people.

What about Lot?

Genesis 14:11-12

11 The four kings seized all the goods of Sodom and Gomorrah and all their food; then they went away. 12 They also carried off Abram`s nephew Lot and his possessions, since he was living in Sodom.

Genesis 19:6; 7; 9

6 Lot went outside to meet them and shut the door behind him 7 and said, “No, my friends. Don`t do this wicked thing.

9 “Get out of our way,” they replied. And they said, “This fellow came here as an alien, and now he wants to play the judge! We`ll treat you worse than them.” They kept bringing pressure on Lot and moved forward to break down the door.

Lot was afraid of people, even those who were supposed to be his friends and neighbors.

Lot was taken prisoner during the war and waited for someone to save him.

He was also ignored by the people in Sodom because he did not command any kind of authority among them.

1-2. About each of their wives (Life)

The second difference between the two men that we can note is that of the lives of their wives.

Genesis 23:1;17-19

1 Sarah lived to be a hundred and twenty-seven years old.

17 So Ephron`s field in Machpelah near Mamre — both the field and the cave in it, and all the trees within the borders of the field — was deeded 18 to Abraham as his property in the presence of all the Hittites who had come to the gate of the city. 19 Afterward Abraham buried his wife Sarah in the cave in the field of Machpelah near Mamre (which is at Hebron) in the land of Canaan.

Abraham’s wife Sarah lived in peace, a long life to the age of 127.

Her husband Abraham buried her in a cave in the beautiful and spacious field of Machpelah.

This was Sarah’s last beautiful scene.

What about Lot’s wife?

Genesis 19:24-26

24 Then the LORD rained down burning sulfur on Sodom and Gomorrah — from the LORD out of the heavens. 25 Thus he overthrew those cities and the entire plain, including all those living in the cities — and also the vegetation in the land. 26 But Lot`s wife looked back, and she became a pillar of salt.

The last scene of Lot’s wife was disastrous.

She did not obey God’s orders, so she became a pillar of salt.

Lot couldn’t even find his wife’s body.

1-3. Their descendants (the way)

Finally, the third difference we can note is between Abraham’s descendants and Lot’s descendants.

Genesis 21:6-7

6 Sarah said, “God has brought me laughter, and everyone who hears about this will laugh with me.” 7 And she added, “Who would have said to Abraham that Sarah would nurse children? Yet I have borne him a son in his old age.”

Abraham’s descendants were led by his son Isaac, who was born of his wife Sarah.

This was Abraham and Sarah’s long-awaited gift and a promise from God.

Through Isaac’s life they were able to happily confess that God had fulfilled his promise.

What about Lot’s descendants?

Genesis 19:36-38

36 So both of Lot`s daughters became pregnant by their father. 37 The older daughter had a son, and she named him Moab; he is the father of the Moabites of today. 38 The younger daughter also had a son, and she named him Ben-Ammi; he is the father of the Ammonites of today.

Lot’s descendants were not born from his wife, but from his daughters in sinful manner.

For that reason, the Israelites were ashamed of their neighbors the Moabites and Ammonites, and they became bitter enemies for much of their history.

The Moabites and Ammonites may be relatives of Israel, but they have a shameful past.

2. Lot’s final goal (the Blessing Abraham has received)

Why did Lot’s family have to suffer this?

What was the final goal of Lot’s life?

Surprisingly, it was to receive the blessing that Abraham had: a son of promise, the health of his family, a broad and beautiful land, a richly blessed life…

So why didn’t Lot achieve his goal?

And why did Abraham succeed where Lot failed?

3. Abraham’s final goal (to obey God)

Abraham’s final goal was never what Lot envied.

His final goal was not to live a blessed life, to become rich and powerful, to see his family live healthy and happy lives, to acquire spacious land. Rather, Abraham’s final goal was much simpler, and much more important: it was to obey God.

His gaze was always on God because Abraham recognized God as the master of his life.

Abraham’s blessing was a gift from God.

But it’s also important to note that his relationship with God was not dependent on the gift he received from God. Abraham obeyed God at any time, whether happy or sad, rich or poor. The fact that God blessed him did not cause Abraham to love and obey God, rather, it was because Abraham loved and obeyed God – first and foremost – that God blessed him in the first place.

Abraham did not allow his feelings to shake his faith.

His identity had always been as a servant of God.

4. Our final goal (to obey Jesus, the true God)

So, what is your final goal in life?

Is your goal to receive a blessing like Abraham had, or is your goal to love and obey God as master? We can clearly see which value is most important through the test Jesus received in the desert before beginning his earthly ministry.

Matthew 4:1-11

1 Then Jesus was led by the Spirit into the desert to be tempted by the devil. 2 After fasting forty days and forty nights, he was hungry. 3 The tempter came to him and said, “If you are the Son of God, tell these stones to become bread.”

4 Jesus answered, “It is written: `Man does not live on bread alone, but on every word that comes from the mouth of God.`”

5 Then the devil took him to the holy city and had him stand on the highest point of the temple. 6 “If you are the Son of God,” he said, “throw yourself down. For it is written: “`He will command his angels concerning you, and they will lift you up in their hands, so that you will not strike your foot against a stone.`”

7 Jesus answered him, “It is also written: `Do not put the Lord your God to the test.`”

8 Again, the devil took him to a very high mountain and showed him all the kingdoms of the world and their splendor. 9 “All this I will give you,” he said, “if you will bow down and worship me.”

10 Jesus said to him, “Away from me, Satan! For it is written: `Worship the Lord your God, and serve him only.`” 11 Then the devil left him, and angels came and attended him.

Jesus is the perfect role model for Christians.

He did not pursue the values of the world, but rather loved and obeyed God’s word, even to the point of death. This is because obedience to God is the ultimate final goal, and Jesus embodied it perfectly for us. 

At that time, people would have thought that Jesus lived a failed life.

But Jesus was resurrected from death and gloriously seated at the right hand of God.

Jesus has become our eternal savior, and He has restored all his lost things!

That is the result of his obedience.

Therefore, following Jesus’ example, the final goal of a person should be to live a life of obedience to God. God will remember and bless those who obey him.

Please accompany our master, God on a daily basis.

This should be your ultimate final goal and it will be the wisest choice of your life.

Now, once more, let’s review the questions we discussed at the beginning of this message again.

  1. Number one) What is the fastest way to go from Jeonju to Seoul?
    • Answer) Go with Jesus. Pray for safety.
  2. Number two) What is the most delicious way to eat ramen and kimbap?
    • Answer) Eat with Jesus. Give thanks to him who provided such delicious food.

If you accompany Jesus, wherever you are becomes heaven!

If you accompany Jesus, you can overcome the values of the world!

I hope you will take this message to heart and believe it strongly!


< 사람의 최종 목표는 무엇인가? >

29 하나님이 그 지역의 성을 멸하실 때 곧 롯이 거주하는 성을 엎으실 때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롯을 그 엎으시는 중에서 내보내셨더라

창세기 19:29

0. 예화

오늘은 <사람의 최종 목표는 무엇인가>라는 제목으로 창세기 19장의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에 결론에 대한 단서를 찾을 수 있는 두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1. Q1) 전주에서 서울까지 가장 빨리 가는 방법은?
    • A1) 사랑하는 사람(또는 친구)과 함께 간다.

이유 : 혼자 가면 지루하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가면 가는 길이 즐겁기 때문에

  1. Q2) 음식을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은?
    • A1) 사랑하는 사람(또는 친구)와 함께 먹는다.

이유 : 혼자 먹는 것보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먹는 것이 더 즐겁기 때문에

이 질문들의 답은 사실적이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답에 대한 의미를 공감할 수 있습니다.

누구도 불편한 사람과 함께 이동하거나 식사를 하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과 롯은 이 질문들에 대해 올바른 답을 말했을까요?

1. 두 사람의 다른 삶(아브라함 vs 롯)

흥미로운 점은 아브라함과 롯의 삶의 모습이 완전히 달랐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알고있는 사람들이었고, 삼촌과 조카 사이였는데도 말입니다.

1-1. 본인(권위)

먼저 개인적인 부분에서 차이점이 있습니다.

창세기 14:14-16

14 아브람이 그의 조카가 사로잡혔음을 듣고 집에서 길리고 훈련된 자 삼백십팔 명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가서 15 그와 그의 가신들이 나뉘어 밤에 그들을 쳐부수고 다메섹 왼편 호바까지 쫓아가 16 모든 빼앗겼던 재물과 자기의 조카 롯과 그의 재물과 또 부녀와 친척을 다 찾아왔더라

창세기 17:23

23 이에 아브라함이 하나님이 자기에게 말씀하신 대로 이 날에 그 아들 이스마엘과 집에서 태어난 모든 자와 돈으로 산 모든 자 곧 아브라함의 집 사람 중 모든 남자를 데려다가 그 포피를 베었으니

아브라함은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은 조카 롯을 구하기 위해 다섯 왕의 연합군과 싸워 이겼습니다.

또한 그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할례를 행할 때 그 집의 모든 남자들이 아브라함에게 순종하였습니다.

아브라함에게는 사람들을 움직이는 힘과 카리스마가 있었습니다.

롯은 어땠을까요?

창세기 14:11-12

11 네 왕이 소돔과 고모라의 모든 재물과 양식을 빼앗아 가고 12 소돔에 거주하는 아브람의 조카 롯도 사로잡고 그 재물까지 노략하여 갔더라

창세기 19:6;7;9

6 롯이 문 밖의 무리에게로 나가서 뒤로 문을 닫고 7 이르되 청하노니 내 형제들아 이런 악을 행하지 말라

9 그들이 이르되 너는 물러나라 또 이르되 이 자가 들어와서 거류하면서 우리의 법관이 되려 하는도다 이제 우리가 그들보다 너를 더 해하리라 하고 롯을 밀치며 가까이 가서 그 문을 부수려고 하는지라

롯은 사람을 두려워하였습니다.

롯은 전쟁 중에 포로가 되어서 아브라함이 구원해주기만 기다렸습니다.

또한 그의 말에는 권위가 없어 소돔 사람들에게 무시를 당하였습니다.

1-2. 아내(생명)

그들의 아내들의 삶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창세기 23:1;17-19

1 사라가 백이십칠 세를 살았으니 이것이 곧 사라가 누린 햇수라

17 마므레 앞 막벨라에 있는 에브론의 밭 곧 그 밭과 거기에 속한 굴과 그 밭과 그 주위에 둘린 모든 나무가 18 성 문에 들어온 모든 헷 족속이 보는 데서 아브라함의 소유로 확정된지라 19 그 후에 아브라함이 그 아내 사라를 가나안 땅 마므레 앞 막벨라 밭 굴에 장사하였더라 (마므레는 곧 헤브론이라)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는 127세까지 평안하게 살다가 아브라함이 에브론에게 얻은 막벨라 밭 굴에 장사 되었습니다. 이것은 아름다운 사라의 마지막 모습이었습니다.

롯의 아내는 어땠을까요?

창세기 19:24-26

24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께로부터 유황과 불을 소돔과 고모라에 비같이 내리사 25 그 성들과 온 들과 성에 거주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난 것을 다 엎어 멸하셨더라 26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았으므로 소금 기둥이 되었더라

롯의 아내의 마지막은 참담하였습니다.

그녀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지 않아서 소금 기둥이 되어버렸습니다.

롯은 자신의 아내의 시신조차 찾을 수 없었습니다.

1-3. 후손(방식)

아브라함과 롯의 후손에 대해서 차이가 있습니다.

창세기 21:6-7

6 사라가 이르되 하나님이 나를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 7 또 이르되 사라가 자식들을 젖먹이겠다고 누가 아브라함에게 말하였으리요마는 아브라함의 노경에 내가 아들을 낳았도다 하니라

아브라함의 후손은 아내 사라의 아들을 통해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아브라함과 사라의 오랜 소원이었고 하나님의 선물이었습니다.

그들은 이삭을 통해 약속을 이루어 주신 하나님을 기쁘게 고백할 수 있었습니다.

롯의 후손은 어땠을까요?

창19:36-38

36 롯의 두 딸이 아버지로 말미암아 임신하고 37 큰 딸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모압이라 하였으니 오늘날 모압의 조상이요 38 작은 딸도 아들을 낳아 이름을 벤암미라 하였으니 오늘날 암몬 자손의 조상이었더라

롯의 후손은 윤리적으로 옳지 않은 방식으로 탄생하였습니다.

그 이유로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웃 민족인 모압과 암몬을 부끄러운 민족으로 여겼습니다.

모압과 암몬은 이스라엘과 친척이지만 그들은 부끄러운 과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2. 롯의 최종 목표(아브라함의 축복)

롯의 가족은 왜 이런 고통을 겪어야 했을까요?

롯이 바랬던 인생의 최종 목표는 무엇이었을까요?

그것은 놀랍게도 아브라함이 가지고 있는 축복이었습니다.

약속의 아들, 가족의 건강, 넓은 땅, 부유한 삶…

그런데 왜 롯은 목표를 이루지 못했을까요?

아브라함은 어떻게 이렇게 많은 성공을 할 수 있었을까요?

3. 아브라함의 최종 목표(하나님께 순종)

아브라함의 목표는 롯이 부러워하는 것들이 아니었습니다.

아브라함의 최종 목표는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이었습니다.

그의 시선은 언제나 하나님께 머물러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주인이셨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의 축복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받은 선물로 인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는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언제나 하나님께 순종하였습니다.

그는 그의 감정이 그의 믿음을 흔들리게 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의 정체성은 언제나 하나님의 종이었습니다.

4. 우리의 최종 목표(참 하나님, 예수님께 순종)

당신의 인생의 최종 목표는 무엇입니까?

아브라함의 축복입니까? 아니면 나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입니까?

우리는 어떤 가치가 가장 중요한 것인지 예수님이 받으신 시험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4:1-11

1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2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3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5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6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7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8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9 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10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11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예수님은 그리스도인의 완벽한 롤모델이십니다.

예수님은 세상의 가치를 추구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세상의 가치와는 다른 죽음의 길로 걸어가셨습니다. 그 이유는 그것이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그 당시 사람들이 보기에 예수님은 실패한 인생을 살았다고 평가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죽음에서 부활하셔서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게 되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영원한 구원자가 되셨습니다.

예수님은 잃어버린 모든 것을 회복하셨습니다.

그것이 순종의 결과였습니다.

사람의 최종 목표는 예수님처럼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순종하는 자들을 기억하고 축복하실 것입니다.

주인이신 하나님께 동행하십시요. 그것이 당신의 인생의 목표이자 최고의 선택입니다.

마지막으로 앞에 했던 질문에 다시 답해보겠습니다.

  1. Q1) 전주에서 서울까지 가장 빨리 가는 방법은?
    • A1) 예수님과 함께 간다. 안전을 위해 예수님께 기도한다.
  2. Q2) 음식을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은?
    • A1) 예수님과 함께 먹는다. 예수님께 감사의 기도를 한다.

예수님과 동행하면 그 어디나 천국이 됩니다!

예수님과 동행하면 세상의 가치를 이기게 됩니다!

이것을 강력하게 믿기를 바랍니다!

  • Jan 03 / 2021
  • Comments Off on God’s Nonsense Quiz (Genesis 18:13-14)
Pastor Kang, Sermons, Who is God?

God’s Nonsense Quiz (Genesis 18:13-14)

Tithes and Offerings

Send to: NongHyup bank 351-0158-2802-13 Song Ki-Joong

< God’s Nonsense Quiz >

13 Then the LORD said to Abraham, “Why did Sarah laugh and say, `Will I really have a child, now that I am old?` 14 Is anything too hard for the LORD? I will return to you at the appointed time next year and Sarah will have a son.”

Genesis 18:13-14

0. Introduction (Nonsense Quiz)

Today’s sermon is titled “God’s Nonsense Quiz” and comes from Genesis 18. To begin, let me give you a few nonsense quiz questions. You’ll have five seconds to guess the right answer.

Number one.

  • Q.) What are two things people never eat before breakfast?
  • A.) Lunch and dinner.

Number two.

  • Q.) Why did the man throw butter out the window?
  • A.) He wanted to see the butterfly.

Number three.

  • Q.) What has a neck, but no head?
  • A.) A bottle.

There must be someone who is enjoying this quiz right now. Ha ha ha.

As you know, these quizzes are made just for fun and are not realistic.

But if someone were to insist that these questions and answers were not jokes, but were instead to be taken very seriously, we would consider it ridiculous. It’s common sense. Jokes like these are made to be taken lightly, not seriously.

1. The Nonsense Quiz Questioner

God revealed himself to Abraham in the form of a human in order to give him a type of nonsense quiz. Did Abraham recognize God? Would he have been able to solve this nonsense quiz?

Genesis 18:1-2

1 The LORD appeared to Abraham near the great trees of Mamre while he was sitting at the entrance to his tent in the heat of the day. 2 Abraham looked up and saw three men standing nearby. When he saw them, he hurried from the entrance of his tent to meet them and bowed low to the ground.

After reading this text, we can see that the guest who came to Abraham is God.

But, whereas we, the readers, can see the truth at once from the text, it took some extra time for the participants in these events, Abraham and Sarah, to recognize the identity of their guests. We can recognize this fact by Abraham’s politely bowed greeting to the strange guests.

The important thing here is that Abraham eventually recognized that God was revealing himself through the guests. After a time, he was able to realize this because he was one who closely accompanied God, and recognized his ways and character. God, who had an intimate relationship with Abraham, chose to reveal himself in this way, but it was not a method that was familiar to Abraham.

This time, God visited Abraham in a way that he could never have expected.

Likewise, God occasionally visits us in ways that we can’t expect from time to time.

God visits us through people, through problems, even through our emotions.

The reason we should develop an intimate relationship with God and accompany him through the Word and Prayer is so that we are able to recognize God when he reveals himself to us. We should be able to find God in our daily lives, even if he comes to us with a seemingly nonsense quiz.

While this text reveals that three guests visited Abraham, there is no conclusive evidence as to whether God appeared along with two other people or whether he revealed himself as one of three angels. However, ancient biblical scholars have suggested that the secret of the Trinity God was indirectly revealed here in that there were three travelers that came to Abraham at once.

2. Nonsense quiz

Genesis 18:9-10

9 “Where is your wife Sarah?” they asked him.  “There, in the tent,” he said. 10 Then the LORD said, “I will surely return to you about this time next year, and Sarah your wife will have a son.”  Now Sarah was listening at the entrance to the tent, which was behind him.

Here, finally is the nonsense quiz of God, given to Abraham, after Abraham served him in the tent. To paraphrase the question behind God’s promise: “How can a 99-year old man and an 89-year old woman give birth to a son?”

How could Abraham and Sarah answer God’s promise?

3. People trapped in common sense

Genesis 18:11-12

11 Abraham and Sarah were already old and well advanced in years, and Sarah was past the age of childbearing. 12 So Sarah laughed to herself as she thought, “After I am worn out and my master is old, will I now have this pleasure?”

God, expecting a confession of faith, must have been disappointed by their initial reaction.

Sarah thought that the promise of having a son was far too ridiculous because she and her husband were much too old. So Sarah laughed out loud to herself.

Sarah, at 89-years old, was a very down-to-earth, realistically-minded, common-sense based person. Look again at chapter 17 to see how Abraham answered this nonsense quiz previously.

Genesis 17:17-18

17 Abraham fell facedown; he laughed and said to himself, “Will a son be born to a man a hundred years old? Will Sarah bear a child at the age of ninety?” 18 And Abraham said to God, “If only Ishmael might live under your blessing!”

Abraham also disappointed God with his answer.

The Bible reveals the limits of human possibilities in this way.

But the part we should pay careful attention to is the subject of the nonsense quiz.

If a human presents a nonsense quiz, for example, it is only nonsense for fun, as a joke.

But if God presents a nonsense quiz, the answer to that nonsense quiz is going to become reality in the future because God is not bound by the same limitations of space and time and the physical world that we are. His Word is powerful – enough to create the entire cosmos from nothing – and what he says must be achieved.

Humanly speaking, sometimes the Word of God looks like a nonsense quiz to us. But if we look carefully at the Word with eyes of faith, his Word will become an amazing gift to our lives, as he reveals himself to us in new and exciting ways.

Too often, we look at the world too much like Sarah, with too much common sense. We judge the world based on our human experiences in a life lived for much less than one hundred years. But we must look to the Almighty God, the Alpha and Omega, the beginning and end. He is not bound by time, and he is not limited by the laws of physics. His will and his Word will be true in the time he sets forth for it. There is no stopping it.

4. Nonsense Quiz : The Vision of God

Genesis 18:13-15

13 Then the LORD said to Abraham, “Why did Sarah laugh and say, `Will I really have a child, now that I am old?` 14 Is anything too hard for the LORD? I will return to you at the appointed time next year and Sarah will have a son.” 15 Sarah was afraid, so she lied and said, “I did not laugh.”  But he said, “Yes, you did laugh.”

It was at that moment that Sarah realized that the man who spoke to her was God’s messenger.

She was suddenly afraid and said she did not laugh. God’s messenger replied by scolding her, but also giving a hint of the name Isaac and a fulfillment of God’s promise.

Later, Sarah remembered this event when she named her son Isaac, which means “laughter.”

Genesis 21:6

6 Sarah said, “God has brought me laughter, and everyone who hears about this will laugh with me.”

The word of God, which was like a nonsense quiz in the moment, became the reality of the future. And it turned Sarah’s scoffing laugh of foolishness into a pleasant laugh of joy.

Everyone has doubts about God’s plan because everyone is a sinner.

But our Father God turns even the doubts of his children into faith.

Even our faith depends on God’s sovereignty, because faith itself is a gift of God.

This is the amazing grace God has given us when he recognizes us as his fragile children.

5. The answer to the nonsense quiz : Jesus

Now, it’s time to solve the nonsense quiz that God gives us.

Question: “As God revealed himself to Abraham, how has God revealed himself to us?”

The answer is “Jesus Christ.” However, this confession is not something that we can claim to know on our own, by our own human wisdom.

John 10:32-33

32 but Jesus said to them, “I have shown you many great miracles from the Father. For which of these do you stone me?” 33 “We are not stoning you for any of these,” replied the Jews, “but for blasphemy, because you, a mere man, claim to be God.”

Jesus’ words sounded like a nonsense quiz to the Jews at that time.

In fact, they accused him of blasphemy for the way he spoke.

Think about it. Common sense tells us it is impossible that God, a spirit in heaven, changed himself into the shape of a man, and revealed himself to his creation by coming down to the earth in flesh to walk among his creation. If this confession is difficult for us to make, those of us who can see the full story in God’s Word, how much more difficult would it have been at that time, for the participants IN the story?

However, the disciples who followed Jesus were able to confess that Jesus was the only son of God through the faith that God specifically gave them.

God gave Abram and Sarai new names, calling them Abraham and Sarah.

But their faith did not match the new names God gave them.

Nevertheless, God worked his amazing plan out in their lives, and by doing so, he blessed them with deep faith in him and turned them into people who could then confess their faith.

In this way, God began to prepare the path of salvation for all mankind through the descendants of Abraham. His ultimate purpose was to become a human like us, to meet with us most intimately and closely, to minister to us in person, to empathize with us, to perform miracles and preach of his kingdom, and ultimately to become the once-for-all sacrifice for the sins of all the world, restoring us to a right relationship with him if we have faith in him, and taking upon himself the penalty of death for sin we were all born with.

The answer to this plan, and the ultimate answer to any question we may have, is Jesus Christ.

  • God has become our role model and example through Jesus.
  • God has become our friend through Jesus.
  • God has become the solver of our problems through Jesus.
  • God has become our savior through Jesus.

I hope that when we see God’s nonsense quiz in our lives, we may solve every question with Jesus.


< 하나님의 넌센스 퀴즈 >

13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사라가 왜 웃으며 이르기를 내가 늙었거늘 어떻게 아들을 낳으리요 하느냐 14 여호와께 능하지 못한 일이 있겠느냐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네게로 돌아오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창세기 18:13-14

0. 넌센스 퀴즈

오늘은 하나님의 넌센스 퀴즈라는 제목으로 창세기 18장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몇 가지 넌센스 퀴즈를 준비했습니다. 5초의 시간을 드릴 테니 맞춰보세요.

  • Q.) What are two things people never eat before breakfast?
  • A.) Lunch and supper.
  • Q.) Why did the man throw the butter out the window?
  • A.) He wanted to see the butterfly.
  • Q.) What has a neck, but no head?
  • A.) A bottle.

지금 이 퀴즈를 즐기고 있는 사람이 분명 있을 것입니다. 하하하.

당신이 알고 있듯이, 이 퀴즈들은 단지 재미를 위해 만들어졌을 뿐 현실적이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누군가가 이것이 사실이라고 말한다면, 우리는 그 말을 터무니없다고 여길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에게 상식적이지 않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1. 넌센스 퀴즈의 출제자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넌센스 퀴즈를 내기 위해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아브라함은 과연 하나님을 알아볼 수 있을까요?

아브라함은 과연 이 넌센스 퀴즈를 풀 수 있을까요?

창 18:1-2

1 여호와께서 마므레의 상수리나무들이 있는 곳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날이 뜨거울 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아 있다가 2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서 있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이 본문을 읽은 우리는 아브라함에게 온 손님이 누구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와 달리 아브라함과 사라는 손님들의 정체를 시간이 지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는 그가 동양식의 공손한 표현으로 낯선 손님에게 인사하는 것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사실은 아브라함이 결국 손님들이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그가 하나님과 동행했던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친숙한 아브라함에게 자신을 드러내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익숙하게 찾아오신 방식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전혀 예상할 수 없는 방식으로 그를 방문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우리가 예상할 수 없는 방식으로 우리를 방문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서, 문제를 통해서 심지어는 우리의 감정을 통해서도 찾아오십니다.

우리가 말씀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동행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나에게 오신 하나님을 알아채기위함 입니다. 우리는 우리를 기쁘게 만드는 재미있는 넌센스 퀴즈를 가지고 오시는 하나님을 우리 삶에서 발견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두 사람을 데리고 나타나셨는지 아니면 세 천사를 통해 한 분으로 나타나셨는지에 대해서는 본문은 해결하지 않은 상태로 남겨두었습니다.

교부들은 나그네가 셋이라는 점에서 삼위일체 하나님의 비밀이 간접적으로 나타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2. 넌센스 퀴즈

창 18:9-10

9 그들이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네 아내 사라가 어디 있느냐 대답하되 장막에 있나이다 10 그가 이르시되 내년 이맘때 내가 반드시 네게로 돌아오리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 사라가 그 뒤 장막 문에서 들었더라

아브라함의 대접을 흡족하게 여긴 하나님이 드디어 그에게 넌센스 퀴즈를 내셨습니다.

“90살의 할머니가 아들을 낳는 방법은?”

하나님은 이 질문에 대한 아브라함과 사라의 답이 무엇일까 기대하셨습니다.

3. 상식 속에 갇힌 사람들 (people trapped in common sense)

창 18:11-12

11 아브라함과 사라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사라에게는 여성의 생리가 끊어졌는지라 12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무슨 즐거움이 있으리요

믿음의 고백을 기대했던 하나님은 그들의 반응에 실망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라는 그들 부부가 너무 늙었기 때문에 아들을 낳게 되리라는 약속이 너무 터무니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사라는 웃음을 터뜨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90년이라는 오랜 세월을 살아온 사라는 너무나 상식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전에 이 넌센스 퀴즈에 대해 어떻게 대답했을까요?

창 17:17-18

17 아브라함이 엎드려 웃으며 마음속으로 이르되 백 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 사라는 구십 세니 어찌 출산하리요 하고 18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아뢰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

아브라함의 역시 실망스러운 답을 제출하였습니다.

성경은 이를 통해 인간의 가능성의 한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부분은 퀴즈의 출제자가 누구냐 하는 것입니다.

만약 사람이 넌센스 퀴즈를 냈다면, 그것은 재미를 위한 넌센스 일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넌센스 퀴즈를 내셨다면, 그 넌센스의 답은 미래에 이루어질 현실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강력한 힘이 있고 반드시 성취되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생각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이 넌센스 퀴즈처럼 여겨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믿음의 눈으로 말씀을 바라보면 그것은 우리의 삶을 기쁨과 축제로 바꿀 놀라운 선물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너무 상식적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우리는 우리의 100년도 안되는 경험을 근거로 세상을 판단합니다.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알파와 오메가이신 하나님은 세상의 시작과 끝을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4. 넌센스퀴즈 = 하나님의 비전

창 18:13-15

13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사라가 왜 웃으며 이르기를 내가 늙었거늘 어떻게 아들을 낳으리요 하느냐 14 여호와께 능하지 못한 일이 있겠느냐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네게로 돌아오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15 사라가 두려워서 부인하여 이르되 내가 웃지 아니하였나이다 이르시되 아니라 네가 웃었느니라

사라는 말씀하시는 분이 여호와의 사자임을 깨달았습니다.

사라는 두려워서 자신이 웃지 않았다고 시치미를 뗐습니다.

하나님 사자의 대답은 사라에 대한 꾸중일 뿐만 아니라 이삭이라는 이름에 대한 암시이며 성취를 나타내었습니다.

창 21:6

6 사라가 이르되 하나님이 나를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

넌센스 퀴즈 같았던 하나님의 말씀은 미래의 실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은 사라의 실소를 진정한 기쁨의 웃음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죄인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계획에 대해 의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아버지는 그의 자녀들의 의심조차 믿음으로 바꾸어 놓으십니다.

우리의 믿음 조차도 하나님의 주권에 달려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연약한 우리를 자녀로 삼으시려는 놀라운 은혜입니다.

5. 넌센스퀴즈의 정답 = 예수님

이제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넌센스 퀴즈를 풀어야 합니다.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사람으로 형상으로 오신 하나님은 누구신가?”

우리는 이 질문에 “예수님”이라고 대답하지만 그 고백은 쉽게 나올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요 10:32-33

32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로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33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로 말미암아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신성모독으로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그 이유는 예수님의 말이 그 당시 유대인들에게는 넌센스 퀴즈처럼 들렸기 때문입니다.

자세히 말하면, 그들에게 예수님의 말씀은 그보다 더 심한 신성모독으로 들렸습니다.

하나님이 육체를 통해 세상에 내려온다는 것은 그 당시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따랐던 제자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믿음으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고백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람과 사래에게 새 이름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아브라함과 사라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새 이름에 걸맞는 믿음이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을 성취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사라에게 믿음의 고백을 할 수 있는 사람들로 바꾸어 놓으셨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후손을 통해 우리를 위한 구원의 길을 준비하기 위함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최종 목적은 그가 우리와 같은 사람의 모습이 되어 우리를 가장 친밀하고 가깝게 만나는 것이었습니다.

그 하나님의 넌센스 퀴즈 같은 계획의 답이 예수 그리스도 였습니다.

  •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우리의 롤모델이 되셨습니다.
  •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우리의 친구가 되셨습니다.
  •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우리 문제의 해결사가 되셨습니다.
  •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우리의 구원자가 되셨습니다.

우리가 우리 인생에 주신 하나님의 넌센스 퀴즈를 예수님을 통해 해결하길 바랍니다.

  • Dec 27 / 2020
  • Comments Off on Circumcision: The Identity of God’s People (Genesis 17:9-10)
Pastor Kang, Sermons, Who is God?

Circumcision: The Identity of God’s People (Genesis 17:9-10)

Tithes and Offerings

Send to: NongHyup bank 351-0158-2802-13 Song Ki-Joong

< Circumcision: the identity of God’s people >

9 Then God said to Abraham, “As for you, you must keep my covenant, you and your descendants after you for the generations to come. 10 This is my covenant with you and your descendants after you, the covenant you are to keep: Every male among you shall be circumcised.

Genesis 17:9-10

0. Do you know your identity? 

Laurell K. Hamilton, an American fantasy and romance writer said.

“The only true happiness lies in knowing who you are … and making peace with it”

Many people think that happiness is outside, but as this writer said, true happiness is knowing yourself on the inside, specifically, it is knowing your true identity.

  • A chef once said.
    • “I’m a cook.” “I give people joy by cooking.”
  • A singer said.
    • “I’m a pop star.” “I impress people with songs.”

Because these people know their identity well, they know where their happiness lies.

But Do you know your true identity?

Who are you, deep down, at the very core of your being?

What is your life’s purpose?

1. Circumcision = Obedience

Today’s keyword is circumcision

Circumcision has a very important meaning to the identity of God’s people.

Genesis 17:1-2

1 When Abram was ninety-nine years old, the LORD appeared to him and said, “I am God Almighty; walk before me and be blameless. 2 I will confirm my covenant between me and you and will greatly increase your numbers.”

First, circumcision means obedience.

Abram, who was older at this time, has not yet had a single heir born to him.

But God has promised Abram that he would give him descendants as numerous as the stars in the sky, or the sand on the seashore.

In the absence of external changes, God continues to pay attention to Abram’s faith.

At this time, God demanded the circumcision of Abram as proof of his faith in God’s promise. And at this time, Abram did not ask God for any guarantee of his promise.

He simply obeyed.

Circumcision means obedience.

The obedient person becomes a person of God.

2. Circumcision shows God’s sovereignty

Genesis 17:3-4

3 Abram fell facedown, and God said to him, 4 “As for me, this is my covenant with you: You will be the father of many nations.

The promise made between God and his people was entirely up to God’s will.

God wanted his people to be distinguished, or at apart, from other peoples on earth through circumcision.

Genesis 17:10; 14

10 This is my covenant with you and your descendants after you, the covenant you are to keep: Every male among you shall be circumcised.

14 Any uncircumcised male, who has not been circumcised in the flesh, will be cut off from his people; he has broken my covenant.”

The Covenant of God demanded duty from Abram and his descendants.

This demand was imperative, without compromise.

In other words, circumcision shows God’s full sovereignty.

3. Circumcision is a privilege of the people of God

 As we have seen, circumcision shows both God’s sovereignty and the obedience of his people. But often times, when we think about circumcision, we may have negative opinions of it.

  • ‘why is circumcision is imperative?’ or
  • ‘Circumcision is a dreadful and burdensome thing’

But, in fact, when the practice was begun by Abram through the command of God, not everyone could be circumcised. This is because circumcision was a unique privilege of the people of God.

Genesis 17:17-19

17 Abraham fell facedown; he laughed and said to himself, “Will a son be born to a man a hundred years old? Will Sarah bear a child at the age of ninety?” 18 And Abraham said to God, “If only Ishmael might live under your blessing!” 19 Then God said, “Yes, but your wife Sarah will bear you a son, and you will call him Isaac. I will establish my covenant with him as an everlasting covenant for his descendants after him.

Abraham couldn’t believe God’s amazing promise, the huge covenant that would change the world.

So he put forward Ishmael as a more realistic alternative.

But God overcame Abraham’s distrust through his sovereignty.

In fact, man’s distrust of God can never prevent him from fulfilling his promise.

This is the privilege of the people that God has chosen.

Even if the faith of God’s people is weakened or becomes changed, God himself remains faithful always to lead them to the path of salvation.

And at that time, a representative act that demonstrated God’s people responding to his grace was a circumcision ceremony.

For other people, circumcision was an act of unknown meaning, but circumcision was a proud and sacred ceremony for the Israelites who knew God.

This act was a unique privilege of God’s chosen people, and a response to his grace.

The person chosen by God must obey God’s command in response to his grace because obedience itself is the privilege of his people.

4. Circumcision represents The identity of God’s people

Genesis 17:26-27

26 Abraham and his son Ishmael were both circumcised on that same day. 27 And every male in Abraham`s household, including those born in his household or bought from a foreigner, was circumcised with him.

circumcision represents the identity of God’s people

Remember the questions we asked about identity in the first part of this message?

Do you know your true identity?

Who are you, deep down, at the very core of your being?

What is your life’s purpose?

What God wants most of all is for us to be identified as his people.

Through the priority of circumcision, we can see how important it is to have the identity of the people of God.

Let me give you some details about this regarding cases where the circumcision ceremony overlapped with the Israeli calendar.

What if a circumcision fell on the same day as the Sabbath?

Even if it was on a Sabbath, the circumcision was enforced and called out, even though by the Law of Moses, no work should be performed on that day.

The meaning of Sabbath is for the rest and recovery of one’s life and remembering that God is the one who gives rest.

However, circumcision is an act of marking a person and identifying them as set apart for God, so it takes precedence over Sabbath Day regulations.

What about Yom Kippur, which is more strictly celebrated than the Sabbath?

Yom Kippur is the biggest Jewish holiday, meaning the atonement day. On this day,

All the Jews fast and repent to God of their sins in order to practice forgiveness and reconciliation.

And even if a circumcision was to be performed on Yom Kippur, it would be carried out because this act outwardly identifies a person’s body as a child of God, and this engraving of the new identity onto their person takes precedence over the ceremonial practices of Yom Kippur. 

5. Circumcision is a foreshadowing of Baptism

circumcision was a mark of the covenant between God and his people, identifying them as his own with an inscription on their bodies.

The mark of circumcision declared, “I am your God and you are my people!”

This was almost like a certificate of God’s people in the Old Testament, clearly identifying them and seeing them apart from other nations. In other words, it was a little like a resident registration card.

But what is the true meaning behind circumcision? 

John 3:5-6

5 Jesus answered, “I tell you the truth, no one can enter the kingdom of God unless he is born of water and the Spirit. 6 Flesh gives birth to flesh, but the Spirit gives birth to spirit.

Jesus, the perfection of the covenant of circumcision, told Nicodemus that he would only enter heaven if he was born again with the Holy Spirit.

In the Exodus, Israeli descendants who escaped from Egypt circumcised their bodies, but only Joshua and Caleb, who gave a favorable report of the land God was sending them into, were able to enter the land of Canaan, while all other leaders died in the wilderness. Circumcision alone was not what saved them and allowed them to enter God’s promised land, for all the Israelites were physically circumcised. Rather, it was their trust in God alone, to fulfill his promises and be forever true to his word that caused God to favor Joshua and Caleb above the others. 

In the same way for us today, it is not a circumcision of the body that will save us, but a circumcision of our hearts and minds. Just as the Israelites demonstrated that they were set apart from the other nations by performing an outward sign on their bodies, so we too can demonstrate that we also are children of God with the outward sign of baptism.

1 Peter 3:21

21 and this water symbolizes baptism that now saves you also — not the removal of dirt from the body but the pledge of a good conscience toward God. It saves you by the resurrection of Jesus Christ,

Baptism is an outward sign of an inner reality. It indicates that our hearts have been circumcised by God, and our lives fully changed, that we have been reborn by the Spirit of God, and have received a new identity as the children of God.

Baptism is an outward confession that Jesus Christ is my savior, and a declaration that he is Lord of my life. 

And to practice that confession, we have to live a life that follows Jesus every day, through reading the Bible and prayer.

This is the true meaning of circumcision, which identifies us as the people of God.

Circumcision alone did not save the Israelites in the wilderness and baptism alone does not save us from sin and death – only Jesus does that. But both practices have been used to identify God’s people as his chosen people. And once you know and embrace your true identity in Christ as a child of God, you will experience a deeper happiness and satisfaction than anything else in life can give. 

(because that isn’t just you making peace with your identity, it’s God making peace with you.)


< 할례, 하나님의 백성의 정체성 >

9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10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창세기 17:9-10

0. 당신의 정체성을 알고 있습니까?

 미국의 판타지 및 로맨스 작가인 로렐 해밀턴은 말했습니다.

“유일한 행복은 무엇일까? 그것은 자신을 아는 것이지. 그리고 그것으로 평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지.”

Laurell K. Hamilton, an American fantasy and romance writer said.

“The only true happiness lies in knowing who you are … and making peace with it”

 많은 사람들은 행복이 외부에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 작가가 말했듯이 행복은 자신을 아는 것입니다. 좀 더 자세하게 말하면 그것은 자신의 정체성을 아는 것입니다.

한 요리사가 말했습니다. “나는 요리하는 사람이야” “나는 요리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지”

한 가수가 말했습니다. “나는 노래하는 사람이야” “나는 노래로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지”

이 사람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들은 행복이 무엇인지 알고 있었습니다.

당신의 당신의 정체성을 알고 있습니까?

당신은 누구입니까? 당신은 목적은 무엇입니까?

1. 할례 : 순종

 오늘의 핵심 단어는 “할례” 입니다. 

“할례”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정체성에서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창 17:1-2

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2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두어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

첫 번째 할례의 의미는 “순종”입니다.

나이가 많이 든 아브람은 아직 그에게 단 한 사람의 상속자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반복해서 많은 후손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외부적인 환경의 변화가 없는 상황에서 하나님은 아브람의 믿음을 주목하고 계셨습니다.

하나님은 이 약속의 증거로 삼기 위해 아브람에게 할례를 요구하셨습니다.

아브람은 하나님께 이 약속에 대한 어떤 보증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그저 하나님께 순종하였습니다.

할례의 의미는 순종입니다. 

순종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2. 할례 : 하나님의 주권

창 17:3-4

3 아브람이 엎드렸더니 하나님이 또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4 보라 내 언약이 너와 함께 있으니 너는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될지라

하나님과 그의 백성들 사이에 맺어진 약속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선택에 달려있었습니다.

하나님은 할례를 통해 하나님의 백성이 다른 민족들과 구별되기를 원하셨습니다.

창 17:10; 14

10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14 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 곧 그 포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음이니라

하나님의 언약은 아브람과 그의 자손에게 의무를 요구하였습니다.

이 요구는 타협이 없는 강압적인 것이었습니다.

다시 말해, 할례는 하나님의 주권을 의미합니다.

3. 할례 : 하나님 백성의 특권

 앞서 살펴보았듯이 할례는 “하나님의 주권”과 “순종”을 의미합니다.

이로 인해 우리는 할례에 대해 부정적인 것이라 생각 할 수도 있습니다.

  • ‘할례는 너무 강압적이다.’
  • ‘할례는 두렵고 부담스러운 것이다’

하지만 누구나 “할례”를 받을 수는 없습니다.

할례는 하나님 백성의 특권이기 때문입니다.

창 17:17-19

17 아브라함이 엎드려 웃으며 마음속으로 이르되 백 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 사라는 구십 세니 어찌 출산하리요 하고 18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아뢰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 19 하나님이 이르시되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아브라함은 이 엄청난 약속을 믿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좀더 현실적인 대안으로 이스마엘을 내세웠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분의 주권을 통해 아브라함의 불신앙도 극복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약속을 이루시는 것을 사람의 불신앙이 막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백성에 대한 특권입니다.

하나님 백성의 믿음이 약해지거나 심지어 변한다고 하더라도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응답의 대표적인 행위가 할례 예식입니다.

다른 민족들에게 할례 예식은 의미를 알 수 없는 행위였지만, 하나님을 아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할례는 자랑스럽고 성스러운 의식이었습니다. 

할례는 하나님께 선택 받은 민족의 특권이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선택 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에 응답하여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해야 합니다.

그 순종이 하나님 백성의 특권이기 때문입니다.

4. 할례 : 하나님 백성의 정체성

창 17:26-27

26 그 날에 아브라함과 그 아들 이스마엘이 할례를 받았고 27 그 집의 모든 남자 곧 집에서 태어난 자와 돈으로 이방 사람에게서 사온 자가 다 그와 함께 할례를 받았더라

할례는 하나님 백성의 정체성을 나타냅니다.

우리는 앞서 정체성에 대한 질문을 나누었습니다.

당신의 정체성을 알고 있습니까?

당신은 누구입니까? 당신은 목적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장 원하시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정체성을 가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할례 의식”의 중요성을 통해 하나님 백성으로서 정체성을 갖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 것 알 수 있습니다.

“할례 의식”이 이스라엘 절기와 겹칠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 “할례 의식”이 “안식일”과 같은 날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비록 그날이 안식일이라고 할지라도 할례를 시행합니다.

안식일의 의미는 “생명의 회복”이며 안식을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할례 의식은 스스로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새기는 행위 임으로 안식일 규정보다 우선하게 되는 것입니다.

안식일보다 더 엄격하게 지켜지는 “대속죄일”은 어떨까요?

대속죄일은 ‘속죄의 날’이라는 뜻으로 유대교 최대의 명절입니다. 

모든 유대인들은 이날 금식하며 하나님께 죄를 회개하여 용서와 화해를 실천합니다.

비록 그날이 대속죄일이라고 할지라도 할례를 시행합니다.

이것은 할례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몸에 새기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5. 할례의 진정한 의미 : 세례

할례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는 언약의 표시로 이스라엘 백성의 몸에 새겨진 흔적이었습니다. 할례는 “나는 네 하나님이 되고 너는 내 백성이라!”는 표시(mark)였습니다. 이것은 구약 시대에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증명서, 즉 주민등록증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할례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가요?

요 3:5-6

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할례의 실상인 예수님은 니고데모에게 육체의 할례로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영이 물(말씀)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천국에 들어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자손이 육체의 할례를 다 행하였으나 가나안땅에 들어간 자는 오직 여호수아와 갈렙뿐이었고 나머지는 다 멸망하였습니다. 마찬가지로 천국은 마음의 할례를 해야 가는 것이지 육체의 할례로는 갈수 없습니다.

벧전 3:21

21 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이는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하나님을 향한 선한 양심의 간구니라

세례는 마음의 할례를 드러내는 의식입니다.

세례는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원자로 믿는 믿음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고백에 따라 성경을 통해 계속해서 거듭난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 백성으로 정체성을 나타내는 할례의 진정한 의미입니다.

  • Dec 20 / 2020
  • Comments Off on The Meaning of Christmas (John 1:14)
Christmas, Sermons

The Meaning of Christmas (John 1:14)

Tithes and Offer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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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meaning of Christmas >

14 The Word became flesh and made his dwelling among us. We have seen his glory, the glory of the One and Only, who came from the Father, full of grace and truth.

John 1:14

0. The meaning of Christmas

When we celebrate Christmas every year, what do people usually do to celebrate?

We may sing Christmas carols, decorate the Christmas tree, exchange gifts, and so much more.

But of the many people who celebrate Christmas, relatively few know the true meaning of Christmas. So for this Christmas service, I’m going to share a message titled “The meaning of Christmas” from John Chapter 1.

1. Who is Jesus?

John 1:1-4

1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2 He was with God in the beginning. 3 Through him all things were made; without him nothing was made that has been made. 4 In him was life, and that life was the light of men.

Christmas is the day we celebrate the human birth of Jesus.

In other words, this the day set aside on the Christian calendar for Jesus’ birthday.

But why is Jesus’ birth so important? We need to know who Jesus is, the master of Christmas.

Jesus has the same divinity as God.

Jesus was with God in eternity before the creation of the world.

He is the source of all things. Through him all things were created, and even now, he is sustaining all Creation. There is light and life in him.

2. What is human existence?

John 1:9-13

9 The true light that gives light to every man was coming into the world. 10 He was in the world, and though the world was made through him, the world did not recognize him. 11 He came to that which was his own, but his own did not receive him 12 Yet to all who received him, to those who believed in his name, he gave the right to become children of God — 13 children born not of natural descent, nor of human decision or a husband`s will, but born of God.

Jesus came to the people as light and life.

But people did not recognize Jesus, and they did not confess him as their savior.

Therefore, those who do not recognize Jesus, the master and source of life, are defined as sinners by the holy God. But for those who confess Jesus as their savior, God no longer sees them as sinners. Rather, God has given them the right and privilege to be called his children, the children of God. This confession of faith in Jesus Christ is the dividing standard between God’s children and sinners, or non-believers.

3. What is the church?

If you have confessed Jesus Christ as your personal Lord and Savior, then you have been recognized as a child of God through this confession which is based on your faith.

The problem with your sins has been solved through your faith in Jesus.

So then, why does the church exist, if the problem of sin has disappeared through faith in Christ?

In John chapter 1, John testifies about the light and life in Jesus.

And this light and life is bestowed abundantly upon the church due to the grace of Jesus.

The church is a community of people who believe in Jesus Christ, and the reason the church exists is because Jesus remains with us and in us and continually gives us grace. Jesus wants Christians to gather, so that his light and life will be passed on to the world through the church.

4. Why did the Word become flesh?

John 1:14; 17-18

14 The Word became flesh and made his dwelling among us. We have seen his glory, the glory of the One and Only, who came from the Father, full of grace and truth.

17 For the law was given through Moses; grace and truth came through Jesus Christ. 18 No one has ever seen God, but God the One and Only, who is at the Father`s side, has made him known.

It is very important for us to know why Jesus came to us in flesh.

First, we must look at the meaning of “flesh” in verse 14. 

“Flesh” is a term for “finite human expression” and is distinguished from the eternal being of God.

The Christian idea that God can come down to Earth in flesh and achieve salvation for us was ridiculed by the religious thought leaders in the surrounding world at the time John wrote his gospel. But nevertheless, the Christian church continued to strongly testify about Christ in this way.

If we read the Old Testament, we can see the truth that “no one can see God.”

But in Jesus, something amazing happened. God revealed himself to man in a physical representation. This was God’s self-revelation. This is Jesus Christ.

God came to us in the form of a human being in order to save our lives. God, the creator of all things, humbled himself and took on the appearance of one of his own creations to commune with his creation, to have fellowship with us, to empathize with us, and ultimately to rescue us from sin and death. This is God’s amazing grace for us.

5. What does it mean to believe in Jesus?

What does it mean to believe in Jesus?

To believe in Jesus is to make a complete acknowledgement of God’s self-revelation, in the form of Jesus, where the Word of God has become flesh. It is to open ourselves completely to Jesus, to submit our lives, our will, our hopes and plans, our future, our destiny to him, and obey him completely and wholeheartedly. So let us celebrate the birth of Jesus at this time and confess him as our Savior!

‘I welcome Jesus as the King of Hope!’
‘I welcome Jesus as the King of Peace!’
‘I welcome Jesus as the King of Love!’
‘I welcome Jesus as the King of Joy!’
‘I welcome Jesus as the King of Kings!’


< 성탄절의 의미 >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 1:14

0. 성탄절의 의미

 우리는 매년 성탄절을 맞이합니다.

사람들은 성탄절에 보통 무엇을 할까요?

크리스마스 캐롤 부르기,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선물 교환 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탄절의 의미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오늘은 <성탄절의 의미>라는 제목으로 요한복음 1장의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1. 예수님은 누구신가?

요한복음 1:1-4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성탄절은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날입니다.

즉, 이 날은 예수님의 생일입니다.

우리는 성탄절의 주인인 예수님이 누구이신지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동등한 위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세계 창조 이전의 영원에서 하나님과 함께 계셨습니다.

예수님은 모든 만물의 근원이시며, 그 분 안에는 빛과 생명이 있습니다.

2. 사람은 무엇인가?

요한복음 1:9-13

9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예수님은 빛과 생명으로 사람들에게 찾아오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예수님을 알지 못했고, 예수님을 그들의 구원자로 고백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생명의 주인과 근원인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을 죄인으로 규정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예수님을 자신의 구원자로 고백하는 사람들을 더 이상 죄인이라 부르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은 그들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이 고백은 하나님의 자녀와 죄인을 규정하는 기준이 됩니다.

3. 교회는 무엇인가?

 당신은 예수님에 대한 개인적인 고백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당신의 죄과 관련된 문제가 예수님에 대한 당신의 믿음을 통해 해결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죄에 대한 문제가 사라졌는데도 불구하고 교회가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요한복음은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과 빛에 대해 증언합니다.

예수님의 은혜로 생명과 빛이 각 교회의 몫에 따라 나누어집니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의 공동체입니다.

교회가 존재하는 이유는 예수님이 우리 안에 계시면서 은혜를 주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인들이 모이기를 원하시며, 교회를 통해 생명과 빛이 세상에 전해지길 원하십니다.

4. 말씀이 육신이 된 이유는?

요한복음 1:14; 17-18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17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어진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왜 예수님이 육신으로 우리에게 오셨는지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가장 먼저 14절에 나타나는 “육신”에 대한 의미를 알아보아야 합니다.

“육신”은 유한한 인간 존재에 대한 표현으로 하나님의 영원하신 존재와 구별됩니다.

하나님이 이 육신의 차원으로 내려와서 구원을 이루실 수 있다는 그리스도교 사상은 요한복음 저자의 주변 세계의 종교 사상에서 비웃음 거리였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교 교회는 바로 이것을 강력하게 증언하였습니다.

우리는 구약성경을 통해 어떤 사람도 하나님을 볼 수 없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이 스스로를 사람에게 드러내신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자기 계시입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육신의 형태로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창조자인 하나님께서 피조물인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입니다.

5.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온, 예수님의 자기 계시를 전적으로 인정하는 것 입니다.

예수님께 완전히 우리 자신을 개방하고 그 분에게 복종하는 것 입니다.

우리 이 시간,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그 분을 나의 구원자로 고백합시다!

‘나는 소망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환영합니다’
‘나는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환영합니다’
‘나는 사랑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환영합니다’
‘나는 기쁨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환영합니다’
‘나는 만왕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환영합니다’

  • Dec 13 / 2020
  • Comments Off on The Timing of God: Perfection (Genesis 16:15-16)
Pastor Kang, Sermons, Who is God?

The Timing of God: Perfection (Genesis 16:15-16)

Tithes and Offer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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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Timing of God : Perfection >

15 So Hagar bore Abram a son, and Abram gave the name Ishmael to the son she had borne. 16 Abram was eighty-six years old when Hagar bore him Ishmael.

Genesis 16:15-16

0. Cooking dumplings

A few years ago, I worked at a restaurant to cover my tuition.

The restaurant was a Korean-Japanese fusion restaurant.

There were many items on the menu, but the most difficult item to make was called a “Gyoza dumpling”.

But the gyoza dumpling recipe appears deceptively easy as follows:

  1. Place dumplings in a frying pan
  2. Pour hot water into the pan to the half way point of dumpling
  3. Cover the pan with a lid to cook the dumplings
  4. After setting the timer to 2 minutes, open the lid when the alarm rings
  5. Drain the hot water, and add cooking oil
  6. Fry the dumplings in the oil for 1 minute
  7. Complete the delicious gyoza dumplings with a crispy outside texture and a juicy inside!

At first glance, it seems that anyone can make delicious dumplings by following this recipe.

But when the two-minute timer rings and the lid is opened, sometimes the dumplings are not fully cooked, and sometimes the dumplings are over cooked and burst.

There are even cases when the dumplings get burned due to a lot water level.

I thought the two-minute timer was the standard of time to cook dumplings, but that was not always an absolute standard.

The reason for this is because when cooking dumplings, there are various factors to take into account such as: the total number of dumplings, the temperature of the water, the amount of water, the intensity of the fire, the thickness of the frying pan, and so on.

There was one cook in the restaurant who was extremely good at cooking the gyoza dumplings.

He alone made gyoza dumplings without using a timer at all.

One day, I asked him what the secret was and he replied:

“You must consider various conditions at the same time. So it’s hard to explain specifically.

But for me, it’s easy to know the timing because I have a lot of experience. I’ve been in this store for three years already.”

Through his lengthy experience, he knew the exact timing to make delicious gyoza dumplings.

Likewise for us, it is very important to know the exact timing to achieve something like this. And one good way to learn the exact timing of a thing more quickly and thus reduce failure is by asking experts for advice. 

Also, it is very important to know the exact timing required for certain events and situations in our lives.

Because our lives can be more satisfying if we do the right things at the right times, and avoid the wrong times for doing certain things.

Therefore, we need to ask the experts in our lives for advice. But who knows about our lives the best?

Ourselves? Our parents? Our friends? Career counselors?

I’m sure by now you can recognize that the correct answer to this question is God!

Of course God is the one who knows about our lives the best because he is our master who created us.

I’m going to share from Genesis 16 with the title of < The Timing of God : Perfection >.

1. Trying to solve problems without God

Genesis 16:1-3

1 Now Sarai, Abram`s wife, had borne him no children. But she had an Egyptian maidservant named Hagar; 2 so she said to Abram, “The LORD has kept me from having children. Go, sleep with my maidservant; perhaps I can build a family through her.”  Abram agreed to what Sarai said. 3 So after Abram had been living in Canaan ten years, Sarai his wife took her Egyptian maidservant Hagar and gave her to her husband to be his wife.

God made a clear promise to Abram about his descendants, but his wife Sarai still could not conceive.

When Abram left his hometown, Haran, obedient to the Word of God, his wife was 65 years old.

They lived together in the promised land of Canaan for 10 years until Sarai’s became 75.

So by now, Sarai has waited for 10 years believing in God’s promise to give her a child. But from her point of view, after 10 years, God seemed to be not moving at all to achieve that promise.

So Sarai tried to force God to work by getting Abram’s heir through her Egyptian maidservant before it was too late.

We might think that if she had believed more strongly in God’s promise and continued to persevere, it would have been better. (But consider yourself as a human being as well. How easy would it be to hold onto a promise made by someone for over ten years? Could you still believe that promise even after ten years? Even if the promiser was God?)

Besides, this behavior was a common practice at the time.

The absence of children was perceived as a very serious problem because people believed that they could carry on their lives (and family name) through their descendants.

This led to the disdain of a woman who could bear children.

According to old Middle Eastern customs, a wife who could not bear children herself could give her husband her servant in her place to solve this problem.

Because the maid is owned by the wife, the child born by the maid would be considered the property of the wife, her mistress, and therefore could be counted as her own children.

Sarai was trying to provide Abram with children according to social customs of the day.

2. May incur side effects

Genesis 16:4-6

4 He slept with Hagar, and she conceived.  When she knew she was pregnant, she began to despise her mistress. 5 Then Sarai said to Abram, “You are responsible for the wrong I am suffering. I put my servant in your arms, and now that she knows she is pregnant, she despises me. May the LORD judge between you and me.” 6 “Your servant is in your hands,” Abram said. “Do with her whatever you think best.” Then Sarai mistreated Hagar; so she fled from her.

Sarai’s behavior was not a problem according to the social customs of the day.

But this was not what God had intended at all.

So because Sarai attempted to solve her problem without God’s help, we can observe various side effects that resulted from her actions.

As a result of Sarai sending her maidservant to bed with her husband, there arose “contempt” from Hagar toward Sarai, which led to “abuse” from Sarai toward Hagar.

Sarai’s attempt to produce an heir for Abram through her maidservant failed to achieve the goal she wanted, and this is at least partially due to the animosity that arose uncontrolled between them. 

The Bible tells us that we can never achieve a desired goal through our own strength or will alone.

3. Our God Saves

Genesis 16:7-11

7 The angel of the LORD found Hagar near a spring in the desert; it was the spring that is beside the road to Shur. 8 And he said, “Hagar, servant of Sarai, where have you come from, and where are you going?”  “I`m running away from my mistress Sarai,” she answered. 9 Then the angel of the LORD told her, “Go back to your mistress and submit to her.” 10 The angel added, “I will so increase your descendants that they will be too numerous to count.” 11 The angel of the LORD also said to her: “You are now with child and you will have a son. You shall name him Ishmael, for the LORD has heard of your misery.

Hagar fled to Shur to avoid the abuse of Sarai.

Shur refers to the fortifications of the border of Egypt, and perhaps Hagar was trying to return to her home land of Egypt.

But then the messenger of God met Hagar and delivered the Word of God to her.

God promised Hagar that although her son was not the son of promise, God would still form a great nation through him.

Hagar confessed that the God who responded to her pain was “the God who sees me”.

Hagar was comforted by God, recovered her heart and returned to Abram’s house and obeyed Sarai.

Her attitude changed because she had experienced God’s grace.

In this way, God solved the problem that a human, Sarai, had brought upon herself.

And God continue to take care of Abram’s family until the time God had promised.

4. The Timing of God : Perfection

Abram was 86 years old when Hagar had Ishmael.

He was 100 years old when Sarai had Isaac.

Can you believe it? Abram had to wait 14 more years after the birth of Ishmael to get the son promised him by God.

Think about it. If you had to wait 24 years for God’s promise to be achieved, your patience would likely be exhausted.

Wouldn’t it just be better for us to solve our own problems than to wait an unknowable amount of time for God’s promise to be realized?

So, now think about Abram’s own circumstances. Why would God postpone the achievement of his promises?

Isn’t it true that if God had kept his promises quickly, the peace of Abram’s family would have been kept?

These thoughts are natural for us to have. They are human thoughts based on what we can observe from outside appearances, but these are not God’s thoughts. Actually, the real reason why God delayed his promise was directly because of Abram and Sarai.

They did not yet rely entirely on God alone.

In their later years, they considered themselves weak.

But actually, they were still very strong, strong-headed because they continuously depended on their own methods of getting things done rather than relying on God. They still had a stronger heart to trust in themselves than a heart to trust fully in God.

So They were not yet ready to receive God’s gift.

Consider again, if Abram and Sarai had easily obtained the Son of Promise in their own way, they would not have needed to fully rely on God.

And This was not the plan God wanted.

So What did God really want?

God’s true purpose was not to provide a blessing for Abram and Sarai, but it went much deeper than that.

Proverbs 16:9

9 In his heart a man plans his course, but the LORD determines his steps.

God’s true purpose is not to satisfy human desire but rather to lead people to obey their master, God, and leave their plans to God, to trust him and rely on him fully.

As sinful, selfish, fallen creatures, A person needs time to give up his or her own desires and plans in order to fully rely on God. So God waited until Abram and Sarai had completely lost their own human power to rely on.

When Abram was 100 years old, he could no longer rely on his power. Abram by now has finally acknowledged that God is the only one who could ever achieve his promise with this old body of his.

God regards full trust and faith in him as righteous, even when that full trust and faith takes years to come around.

So why should we wait for God’s timing?

We must wait on God, because he alone can see the full span of our lives.

Honestly, we don’t have the ability to lead our lives completely on our own because as human beings, we always chase our own human desires, and not the will of God. And as sinful, fallen creatures, the final destination of human desire is always death.

God knew the weakness and evil of man.

To resolve this, God sent his son, Jesus, to us.

If anyone recognizes Jesus as his savior, God will give him the grace of salvation.

The only thing we have to do is surrender to God.

Confess as follows!

  • I cannot save my life without Jesus!
  • I cannot know the meaning of my life without Jesus!
  • I cannot plan my life without Jesus!
  • Jesus is the master of me and my life!

Waiting for God’s timing is never boring if we fully depends on him and trust him that his timing is always best. Now is the time for God to grow our faith and give us his amazing gifts and vision.

  • God’s timing is a joy for us.
  • God’s timing is perfection for us.

Waiting for that timing, I hope you will be happy to accompany God this week!


<하나님의 때 : 완벽한 시간>

15 하갈이 아브람의 아들을 낳으매 아브람이 하갈이 낳은 그 아들을 이름하여 이스마엘이라 하였더라 16 하갈이 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았을 때에 아브람이 팔십육 세였더라

창 16:15-16

0. 예화(교자 만두)

 몇 년 전 저는 학비를 충당하기 위해, 음식점에서 일을 하였습니다.

그 음식점은 한일 퓨전 레스토랑이었습니다.

그 음식점에는 여러가지 메뉴가 있었는데, 그 중에서 만들기 가장 어려웠던 메뉴는 “교자 만두” 였습니다.

교자 만두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프라이팬에 만두를 빼곡하게 놓는다
  2. 만두가 반쯤 잠기도록 뜨거운 물을 팬에 붓는다
  3. 팬에 뚜껑을 덮고 만두를 익힌다
  4. 타이머를 2분으로 맞춘 후, 알람이 울리면 뚜껑을 연다
  5. 뜨거운 물을 따라 버리고, 식용유를 두른다
  6. 1분간 기름에 만두를 튀긴다
  7.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맛있는 교자 만두 완성!

언뜻 보기에, 누구나 이 레시피를 따라하면 맛있는 교자 만두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2분의 타이머가 울리고 뚜껑을 열었을 때 때로는 만두가 익지 않았거나, 너무 익어서 터져버리는 경우가 생겼습니다. 심지어 물이 줄어들어 타버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2분의 타이머가 만두를 익히는 시간의 기준이 되었지만 절대적이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만두를 익힐 때, 다양한 요소들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만두의 개수, 물의 온도, 물의 양, 불의 세기, 프라이팬의 종류 등

그 가게에는 교자 만두를 잘 만드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신기하게도 타이머를 사용하지 않고 교자 만두를 만들었습니다.

저는 그 사람에게 어떻게 만두가 익는 타이밍을 알 수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그 사람은 제게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그것은 여러가지 조건들을 동시에 고려해야합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나는 이 가게에서 일한 지 3년이 되었기 때문에 그 타이밍을 아는 것이 쉽습니다”

그 사람은 맛있는 교자를 만들기 위한 정확한 때를 알고 있었습니다.

이처럼 어떤 일을 성취하기 위해서 정확한 때를 아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그리고 정확한 때를 알기 위해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이 실패를 줄이는 좋은 방법입니다.

우리 인생에서도 정확한 때를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정확한 때에 알맞은 행동을 해야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를 위해 우리 인생의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해야 합니다.

누가 우리 인생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을까요?

나 자신? 나의 부모님? 나의 친구? 진로 상담사?

우리의 인생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분은 하나님입니다.

그 이유는 그가 우리를 창조하신 우리의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하나님의 때 : 완벽한 시간>이라는 제목으로 창세기 16장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1.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

창 16:1-3

1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출산하지 못하였고 그에게 한 여종이 있으니 애굽 사람이요 이름은 하갈이라 2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 출산을 허락하지 아니하셨으니 원하건대 내 여종에게 들어가라 내가 혹 그로 말미암아 자녀를 얻을까 하노라 하매 아브람이 사래의 말을 들으니라 3 아브람의 아내 사래가 그 여종 애굽 사람 하갈을 데려다가 그 남편 아브람에게 첩으로 준 때는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거주한 지 십 년 후였더라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자손에 대한 분명한 약속을 하셨지만, 그의 아내 사래는 여전히 임신을 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아브람이 고향, 하란을 떠났을 때 사래의 나이는 65세 였습니다.

약속의 땅, 가나안에서 산지도 10년 째, 사래의 나이도 이제는 75세가 되었습니다.

사래는 자녀를 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10년 동안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사래가 보기에 하나님께서 그 약속을 이루시기 위해 전혀 움직이지 않으시는 것 같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사래는 더 늦기 전에 자신의 여종을 통해 아브람의 후손을 얻으려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사래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계속 인내하였다면 좋았을 것이라고 기대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래의 이러한 행동은 그 당시에는 일반적인 관습이었습니다.

그 당시, 아이가 없다는 것은 아주 심각한 일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사람은 그 후손을 통해 계속 산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아이를 낳지 못하는 여인은 사람들에게 멸시를 당했습니다.

옛 중동의 관습에 따르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이를 낳지 못하는 부인은 남편에게 자신의 몸종을 줄 수 있었습니다. 

몸종은 부인의 소유이므로 몸종이 낳은 아이가 여주인의 아이로 여겨졌기 때문입니다.

사래는 사회적 관습에 따라 아브람에게 자녀를 제공하려 하였던 것입니다.

2. 부작용

창 16:4-6

4 아브람이 하갈과 동침하였더니 하갈이 임신하매 그가 자기의 임신함을 알고 그의 여주인을 멸시한지라 5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내가 받는 모욕은 당신이 받아야 옳도다 내가 나의 여종을 당신의 품에 두었거늘 그가 자기의 임신함을 알고 나를 멸시하니 당신과 나 사이에 여호와께서 판단하시기를 원하노라 6 아브람이 사래에게 이르되 당신의 여종은 당신의 수중에 있으니 당신의 눈에 좋을 대로 그에게 행하라 하매 사래가 하갈을 학대하였더니 하갈이 사래 앞에서 도망하였더라

 사래의 행동은 사회 관습적으로는 전혀 문제될 것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행동이 아니었습니다.

우리는 사래의 행동으로 인해 나타나는 부작용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여종 하갈과 주인 사래 사이의 “멸시”와 “학대” 였습니다.

사래의 시도는 그녀가 원하는 목표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사래가 그녀와 그녀의 여종 사이에서 일어나는 갈등을 해결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사람의 방법으로는 결코 원하는 목표에 이를 수 없다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줍니다.

3. 하나님의 보살핌

창 16:7-11

7 여호와의 사자가 광야의 샘물 곁 곧 술 길 샘 곁에서 그를 만나 8 이르되 사래의 여종 하갈아 네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 그가 이르되 나는 내 여주인 사래를 피하여 도망하나이다 9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네 여주인에게로 돌아가서 그 수하에 복종하라 10 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내가 네 씨를 크게 번성하여 그 수가 많아 셀 수 없게 하리라 11 여호와의 사자가 또 그에게 이르되 네가 임신하였은즉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네 고통을 들으셨음이니라

 여주인 사래의 학대를 피해 하갈은 술로 도망쳤습니다.

술은 애굽 국경의 요새를 가리키는데, 아마도 하갈은 자신의 고향인 애굽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듯이 보입니다.

 그러나 그때 하나님의 사자가 하갈을 만나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갈에게 그녀의 자녀가 비록 약속의 민족은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 한 민족을 이루실 것이라는 약속을 하셨습니다.

 하갈은 자신의 고통에 응답하신 하나님을 ‘자신을 살피시는 하나님’이라 고백했습니다.

하갈은 하나님께 위로 받고 그 마음을 회복하여 다시 아브람의 집으로 돌아가 사래에게 복종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였기 때문에, 하갈의 태도가 변화된 것입니다.

 사람이 스스로 만들어 낸 문제를 하나님은 올바른 방향으로 해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때가 이르기까지 아브람의 가정을 보살피셨습니다.

4. 하나님의 때 : 완벽한 시간

 이스마엘을 얻은 때의 아브람의 나이는 86세 였습니다.

이삭을 얻은 때의 아브람의 나이는 100세 였습니다.

아브람은 약속의 아들을 얻기 위해서 14년을 더 기다려야 했습니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의 약속을 24년동안 기다려야 한다면 우리의 인내심은 바닥이 날 것입니다.

언제 이루어질지 모르는 하나님의 약속을 기다리느니, 우리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말 것입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약속에 대한 성취를 연기하셨을까요?

하나님께서 약속을 빨리 지키셨다면, 아브람의 가정의 평화가 지켜졌을 것입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그것은 사람의 생각일 뿐, 사실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가 연기된 이유는 바로 아브람과 사래 때문입니다.

아브람과 사래가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나이가 많기 때문에 스스로 약하다고 여겼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강했습니다. 하나님께 의지하기 보다는 자신의 방법을 주장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아직 자기 자신을 신뢰하는 마음이 하나님을 신뢰하는 마음보다 강했습니다.

그들은 아직 하나님의 선물을 받기 위한 준비가 되지 않았습니다.

만약 아브람과 사래가 그들의 방법으로 약속의 아들을 쉽게 얻었다면, 그들은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계획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진정으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이었을까요?

그것은 아브람과 사래를 위한 축복이 아니었습니다.

잠언 16:9

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하나님의 진정한 목적은 사람의 열망을 들어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 목적은 사람이 그 주인이신 하나님께 순종하고 그의 계획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사람은 하나님께 온전히 의지하기 위해서 자신을 포기하기 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브람과 사래가 의지하는 그들의 힘이 사라질 때까지 기다리신 것입니다.

아브람이 100세가 되었을 때, 그는 더 이상 자신의 힘을 의지할 수 없었습니다.

아브람은 이제 자손의 약속을 이룰 수 있는 분은 하나님 밖에 없음을 인정하였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에 대한 전적인 신뢰와 믿음을 의로 여기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우리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우리의 인생의 주권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사실대로 말하면 우리에게는 우리의 인생을 인도할 능력이 없습니다.

사람은 계획은 언제나 하나님의 뜻이 아닌 사람의 욕망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욕망의 종착역은 언제나 죽음을 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사람의 약함과 악함을 아셨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하나님은 그의 아들,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주셨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구원자로 인정하면 하나님께서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우리가 해야할 단 한가지는 바로 하나님께 항복하는 것입니다.

아래와 같이 고백하십시요.

  • 예수님 없이는 나의 생명을 보존할 수 없습니다!
  • 예수님 없이는 내 인생의 의미를 알 수 없습니다!
  • 예수님 없이는 내 인생의 계획을 세울 수 없습니다!
  • 예수님이 나와 내 생명의 주인이십니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시간은 결코 지루한 시간이 아닙니다.

그 시간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선물을 주시기 위해 나를 성장시키시는 시간입니다.

  • 하나님의 때는 우리에게 기쁨이 넘치는 시간입니다.
  • 하나님의 때는 우리에게 완벽한 시간입니다.

그 때를 기다리며 이번 한주도 하나님과 즐거운 동행을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 Dec 06 / 2020
  • Comments Off on Be a person who understands the heart of God (Genesis 15:12-16)
Pastor Kang, Sermons, Who is God?

Be a person who understands the heart of God (Genesis 15:12-16)

Tithes and Offerings

Send to: NongHyup bank 351-0158-2802-13 Song Ki-Joong

< Be a person who understands the heart of God >

12 As the sun was setting, Abram fell into a deep sleep, and a thick and dreadful darkness came over him. 13 Then the LORD said to him, “Know for certain that your descendants will be strangers in a country not their own, and they will be enslaved and mistreated four hundred years. 14 But I will punish the nation they serve as slaves, and afterward they will come out with great possessions. 15 You, however, will go to your fathers in peace and be buried at a good old age. 16 In the fourth generation your descendants will come back here, for the sin of the Amorites has not yet reached its full measure.”

Genesis 15:12~16

0. A Story in Australia

Three years ago, I was living in Canberra, the capital of Australia, serving the Uniting Church of Australia. At that time, everything was unfamiliar to me because I had just settled in Australia.

One day when I was having difficulty adapting to my new life, someone smiled brightly and asked me how I was feeling. She was an Indian woman, she asked me:

How are you?

Her greeting sounded very friendly to me, so I told her honestly about my present mood.

Well… I’m a little depressed right now… because… I’m new here and… Blah Blah Blah…

The Indian woman suddenly looked embarrassed because she was actually a cashier working at a convenience store, and it was probably a question she asked everyone who came in. She replied with less confidence.

Okay… then… How can I help you?

I answered: It’s okay now. You made me feel better.

Embarrassed, she asked me: Did you want to buy anything?

I raised my eyes thinking that something was wrong: Oh, I’m sorry. I’ll pay for two chocolate bars here.

At that time, I had misunderstood the greeting. I had thought she was truly asking about my feelings.

Why was the cashier embarrassed?

I was just a customer and someone she didn’t know well. If I was her close friend, we might have spent a lot of time talking. In the same way, we usually do not share the fullness of our feelings with everyone.

As human beings, we want to share our hearts with someone who is close to us. Parents, brothers and sisters, friends, teachers, close co-workers, even the paster (I hope for that someday)

God is like that as well. He also shares his plans with people who are close to Him. And at this time in Genesis 15, who was God’s closest human friend? It was Abram.

1. God Became Abram’s inheritance

Lot chose the value of the world, but Abram chose God as his inheritance.

Because of Abram’s faith, God truly became his inheritance.

Genesis 15:1

1 After this,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Abram in a vision: “Do not be afraid, Abram. I am your shield, your very great reward.”

God, as Abram’s inheritance, appeared in a vision to Abram as his shield.

Genesis 15:15

15 You, however, will go to your fathers in peace and be buried at a good old age.

God became a shield to Abram to protect his entire life.

God, as Abram’s inheritance, also appeared as his ‘very great reward’ which would be a blessing in the form of ‘his offspring’ and ‘the land’ he would give to Abram’s descendants.

2. God’s First Promise: Abram’s Offspring

Genesis 15:2-3

2 But Abram said, “O Sovereign LORD, what can you give me since I remain childless and the one who will inherit my estate is Eliezer of Damascus?” 3 And Abram said, “You have given me no children; so a servant in my household will be my heir.”

God appeared to Abram as his “very great reward”, but Abram was rather discouraged because he had no son to carry on his family line. This means that he had no one to inherit his “very great reward”. But God’s promises far exceeded Abram’s expectations.

Genesis 15:4-5

4 Then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him: “This man will not be your heir, but a son coming from your own body will be your heir.” 5 He took him outside and said, “Look up at the heavens and count the stars — if indeed you can count them.” Then he said to him, “So shall your offspring be.”

God showed Abram countless stars in the sky, then specifically explained the blessing of his offspring to Abram through this visual analogy. This was a delicate consideration of God to help Abram understand. You see, God wanted Abram to understand God’s plan in detail because of the intimate fellowship they shared together.

3. God’s Second Promise : The Land for Abram’s Descendants

Genesis 15:7-8

7 He also said to him, “I am the LORD, who brought you out of Ur of the Chaldeans to give you this land to take possession of it.” 8 But Abram said, “O Sovereign LORD, how can I know that I will gain possession of it?”

God then revealed to Abram that his further inheritance from God would be the land. Abram then asked God for a sign to confirm this promise without a doubt, and God graciously answered him.

Genesis 15:9-10

9 So the LORD said to him, “Bring me a heifer, a goat and a ram, each three years old, along with a dove and a young pigeon.” 10 Abram brought all these to him, cut them in two and arranged the halves opposite each other; the birds, however, he did not cut in half.

God instructed Abram to prepare sacrifices for clear evidence of the certainty of his promise.

In the ancient Near East, people accepted the animals as the basis of a contract and cut them into two pieces, laying them out in two lines of meat pieces. Then the parties who were to be contractually bound to each other walked hand in hand between the meat pieces. This was a symbolic act that signified that a person who did not keep his promise could be slaughtered in a similar manner as the sacrifice meat.

We can see another example of this in Jeremiah.

Jeremiah 34:18-20

18 The men who have violated my covenant and have not fulfilled the terms of the covenant they made before me, I will treat like the calf they cut in two and then walked between its pieces. 19 The leaders of Judah and Jerusalem, the court officials, the priests and all the people of the land who walked between the pieces of the calf, 20 I will hand over to their enemies who seek their lives. Their dead bodies will become food for the birds of the air and the beasts of the earth.

God swore to his promise by fulfilling the contractual obligation of passing through the offerings made by Abram.

Genesis 15:17-18

17 When the sun had set and darkness had fallen, a smoking firepot with a blazing torch appeared and passed between the pieces. 18 On that day the LORD made a covenant with Abram and said, “To your descendants I give this land, from the river of Egypt to the great river, the Euphrates —

What’s amazing about this story is that Abram himself did NOT walk between the meat pieces. Rather, it was only God’s blazing torch that passed through them.

In other words, Abram was not contractually bound by the sacrifice he made, but only God was. This was not just a promise between God and Abram, but it meant that God unilaterally and voluntarily vowed to fulfill his obligations to the contract, or covenant, he made with Abram – even if Abram failed to live up to his end of the deal. This kind of one-sided contractual agreement was unheard of, and truly only God himself could ever enter into it in this way, where he would take 100% of the price of the contract upon himself in order to fulfill 100% of his promise. Contractually, Abram was not bound to God, but God bound himself to Abram. This means that Abram would be able to receive 100% of the benefit from this contract with 0% of the price. And in this way, God more than fully guaranteed his promise to Abram.

4. God who wants to share his heart

Why would God make such an arrangement with Abram that would give him all the benefits at none of the cost? Why did God like Abram so much?

Genesis 15:10-12

10 Abram brought all these to him, cut them in two and arranged the halves opposite each other; the birds, however, he did not cut in half. 11 Then birds of prey came down on the carcasses, but Abram drove them away. 12 As the sun was setting, Abram fell into a deep sleep, and a thick and dreadful darkness came over him.

Sometimes we have the illusion that a life accompanying God will be miraculous and mysterious.

But take a look at Abram’s actions! He was diligently running around to keep the birds of prey away from the sacrifices until the sun set in order to protect the offerings to God. As the sun set, he found himself quite exhausted and quickly passed into a deep sleep.

Notice that Abram did not do any trickery when he was doing God’s work. He acted honestly and sincerely before God. He did his best all day to protect the offerings to God by dedicating his time, energy, mind, and sincerity fully to God.

Therefore, God could not help but rejoice at Abram, who worked so faithfully. This obedience of Abram touched the heart of God, and in the end, God decided to share his own heart and plan with Abram.

Genesis 15:13-16

13 Then the LORD said to him, “Know for certain that your descendants will be strangers in a country not their own, and they will be enslaved and mistreated four hundred years. 14 But I will punish the nation they serve as slaves, and afterward they will come out with great possessions. 15 You, however, will go to your fathers in peace and be buried at a good old age. 16 In the fourth generation your descendants will come back here, for the sin of the Amorites has not yet reached its full measure.”

God seems to have been excited when he told Abram too much about his offspring because it would actually be a few hundred years later that any of this would happen to his descendants, and everything God promised would take place after Abram’s death. The vision God showed Abram was a vision of the distant future which he could never personally experience. And at that time Abram was without even a single son, so he initially found it difficult to trust God.

Abram must have been overwhelmed and thought God was giving him TMI (too much information). Do you ever share TMI with other people? Who do you share TMI with? Maybe … you’d tell TMI to your best friend or to the people you love and are closest too. When people share their deepest thoughts and feelings with people they have an intimate connection with, they increase their mutual bonds and happiness. Likewise, God wanted to share a lot of intimate details with Abram in order to increase their intimacy.

5. Eternal righteousness : Jesus Christ

So what can we do to become more intimate with God?

Genesis 15:6

6 Abram believed the LORD, and he credited it to him as righteousness.

Abram relied on the Word of God and God regarded his faith as his righteousness.

Then we also should rely on the Word of God like Abram, right? That’s right, but it’s not enough by itself. The reason for this is that Abram’s time and the time we live in are different. God made a covenant with Abram using the sacrifice of animals, but he has made a covenant with us using the sacrifice of his son “Jesus Christ”.

John 1:14

14 The Word became flesh and made his dwelling among us. We have seen his glory, the glory of the One and Only, who came from the Father, full of grace and truth.

Before Jesus came, the standard of faith in the Old Testament was “God’s Word” or also “God’s Commandments”. The man who lived well by law was recognized as a righteous person before God. But after Jesus came, the standard of faith changed from “the Word of God” to “the Word of God that became flesh”, that is, “Jesus Christ”. We now must confess Jesus as our personal Savior to be recognized as righteous people before God.

Romans 4:3

3 What does the Scripture say? “Abraham believed God, and it was credited to him as righteousness.”

In writing Romans, Paul believed that Abram was an example of unconditional belief. But this kind of belief is not a necessary condition for eternal salvation because in this case, belief means the right attitude of man toward God.

Belief in God’s promises is the first correct response we must have as Christians. In other words, believing in and obeying the Word of God is a basic condition for becoming a Christian. But the most important response to God is to confess Jesus, whom God has sent, as our savior in order to truly become intimate with God. This is because the only way God communicates directly with us, who are sinners, is through the sacrifice of his son, “Jesus Christ”.

It is impossible to be intimate with God without going through Jesus! 

Jesus is the channel of conversation that God has allowed us to have with him!

God wants to communicate with us through Jesus!

God wants to share his deep heart and intimate plans with us through Jesus!

I hope that this week we will spend a lot of time with God through Jesus!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사람이 되라>

12 해 질 때에 아브람에게 깊은 잠이 임하고 큰 흑암과 두려움이 그에게 임하였더니 13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반드시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히리니 14 그들이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벌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15 너는 장수하다가 평안히 조상에게로 돌아가 장사될 것이요 16 네 자손은 사대 만에 이 땅으로 돌아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가득 차지 아니함이니라 하시더니

창세기 15:12~16

0. 호주 이야기

 3년 전, 저는 호주연합교회를 섬기며 호주의 수도 캔버라에 살고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호주에 온지 얼마 안되어 모든 것이 낯설었습니다.

그렇게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에게 누군가 환하게 웃으며 안부를 물었습니다.

그녀는 인도 청년이었습니다. 그녀가 말했습니다.

인도 청년 : 잘 지내나요?

저는 그 말이 친근하게 들려서 솔직하게 나의 기분을 이야기 했습니다.

나 : 음… 저는 지금 좀 우울해요. 왜냐하면…..블라블라

그 인도 청년은 당황하였습니다.

그녀는 편의점에서 일하고 있는 계산원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녀가 손님인 제게 말했습니다.

인도 청년 : 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제가 대답했습니다.

나 : 이제는 괜찮아요. 덕분에 기분이 좀 나아졌어요.

그녀가 황당해하면서 제게 다시 물어보았습니다.

인도 청년 : 혹시 구입하신 것이 있으신가요?

저는 무엇인가 잘못 되었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나 : 아… 미안해요. 여기 초코바 두 개 계산할게요.

그 때 저는 인사말에 대한 오해가 있었습니다.

저는 그녀가 저에 대한 안부를 묻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왜 그 점원은 당황 했을까요?

그 이유는 내가 고객이었고 그녀가 처음 보는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만약 내가 그녀의 친한 친구였다면, 우리는 많은 시간을 보내며 이야기했을 것입니다.

이렇듯 우리는 보통 아무에게나 나의 마음을 나누지 않습니다.

(나의 경우는 제외… 그 때 나는 좀 이상했습니다)

우리는 나와 친밀한 사람에게 나의 마음을 나눕니다.

우리의 부모님, 형제와 자매, 친구들… 또는 강 목사님?

하나님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친밀한 사람에게 하나님의 계획을 공유하십니다.

하나님의 가장 친한 친구는 누구였을까요?

그는 아브람이었습니다.

1. 아브람의 기업이 되신 하나님

롯은 세상의 가치를 선택하였지만, 아브람은 그의 기업으로 하나님을 선택하였습니다.

아브람의 믿음으로 인해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의 기업이 되셨습니다.

창 15:1

1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아브람의 기업이 되신 하나님은 그의 방패로 나타나셨습니다.

창 15:15

15 너는 장수하다가 평안히 조상에게로 돌아가 장사될 것이요

하나님은 아브람의 인생 전체를 보호하시는 방패가 되셨습니다.

아브람의 기업이 되신 하나님은 그의 ‘지극히 큰 상급’으로 나타나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자손’과 ‘땅’에 대한 축복이었습니다.

2. 하나님의 약속Ⅰ : 자손

창 15:2-3

2 아브람이 이르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 하나이까 나는 자식이 없사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이니이다

3 아브람이 또 이르되 주께서 내게 씨를 주지 아니하셨으니 내 집에서 길린 자가 내 상속자가 될 것이니이다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지극히 큰 상급’으로 나타나셨지만, 아브람은 아들이 없기 때문에 오히려 한탄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그에게는 ‘지극히 큰 상급’을 상속할 아들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약속은 아브람의 기대를 훨씬 더 넘어섰습니다.

창 15:4-5

4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하늘의 셀 수 없이 많은 별들을 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 별들을 통해 아브람에게 자손의 축복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아브람의 이해를 돕기 위한 섬세한 배려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람이 하나님의 계획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기를 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람을 그의 동역자로 여기셨기 때문입니다.

3. 하나님의 약속Ⅱ : 땅

창 15:7-8

7 또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이 땅을 네게 주어 소유를 삼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인의 우르에서 이끌어 낸 여호와니라

8 그가 이르되 주 여호와여 내가 이 땅을 소유로 받을 것을 무엇으로 알리이까

하나님은 아브람의 기업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그 기업은 땅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브람은 의심하지 않고 하나님께 징표를 요구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징표를 요구하는 아브람에게 대답하셨습니다.

창 15:9-10

9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위하여 삼 년 된 암소와 삼 년 된 암염소와 삼 년 된 숫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가져올지니라

10 아브람이 그 모든 것을 가져다가 그 중간을 쪼개고 그 쪼갠 것을 마주 대하여 놓고 그 새는 쪼개지 아니하였으며

하나님은 약속의 확실한 증거를 위해 아브람이 제물을 준비하게 하셨습니다.

고대 근동에서는 계약의 근거로 짐승을 잡아 둘로 나눈 뒤 고기 조각들을 두 줄로 늘어놓았습니다. 그런 후에 계약을 맺은 당사자들이 그 쪼개진 고기 사이로 손을 잡고 걸어갔습니다.

이것은 약속을 지키지 않았을 때 쪼개진 제물처럼 죽음을 당하겠다는 상징적인 행위였습니다.

이는 예레미야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예레미야 34:18-20

18 송아지를 둘로 쪼개고 그 두 조각 사이로 지나매 내 앞에 언약을 맺었으나 그 말을 실행하지 아니하여 내 계약을 어긴 그들을

19 곧 송아지 두 조각 사이로 지난 유다 고관들과 예루살렘 고관들과 내시들과 제사장들과 이 땅 모든 백성을

20 내가 그들의 원수의 손과 그들의 생명을 찾는 자의 손에 넘기리니 그들의 시체가 공중의 새와 땅의 짐승의 먹이가 될 것이며

하나님은 아브람이 준비한 제물을 통해 약속에 대해 맹세 하셨습니다.

창 15:17-18

17 해가 져서 어두울 때에 연기 나는 화로가 보이며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더라

18 그 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과 더불어 언약을 세워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애굽 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

놀라운 것은 쪼개진 고기 사이로 아브람이 걸어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횃불이 그 위를 지나갔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과 아브람 사이의 단순한 약속이 아니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또 자발적으로 이 약속의 의무를 지시겠다는 의미입니다.

4. 마음을 나누길 원하시는 하나님

왜 하나님은 아브람에게만 유리한 약속을 하셨을까요?

왜 하나님은 아브람을 좋아하셨을까요?

창 15:10-12

10 아브람이 그 모든 것을 가져다가 그 중간을 쪼개고 그 쪼갠 것을 마주 대하여 놓고 그 새는 쪼개지 아니하였으며

11 솔개가 그 사체 위에 내릴 때에는 아브람이 쫓았더라

12 해 질 때에 아브람에게 깊은 잠이 임하고 큰 흑암과 두려움이 그에게 임하였더니

우리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은 기적적이고 신비로울 것이라는 환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브람의 행동을 보십시요!

그는 해가 지기 전까지 솔개를 쫓으며 부지런히 이리저리 뛰어 다녔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 드릴 제물을 보호하기 위함이었습니다.

해가 지자 아브람은 결국 고단하여 깊게 잠들게 되었습니다.

아브람은 하나님의 일을 할 때 요령을 피우지 않았습니다.

그는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고 성실하게 행동하였습니다.

그는 하나님께 드릴 제물을 지키기 위해 하루 종일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는 그의 시간과 에너지, 마음과 정성을 온전히 하나님께 바쳤습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충성하며 일하는 아브람을 기뻐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러한 아브람의 순종은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켰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그에게 하나님의 마음과 계획을 나누시기로 결심하십니다.

창 15:13-16

13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반드시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히리니

14 그들이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벌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15 너는 장수하다가 평안히 조상에게로 돌아가 장사될 것이요

16 네 자손은 사대 만에 이 땅으로 돌아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가득 차지 아니함이니라 하시더니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그의 자손에 대해서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아브람이 경험할 수 없는, 그가 죽은 이후, 일어날 몇 백 년 후의 일들이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아브람은 그때 아들도 없는 상태였습니다.

즉 요즘 언어로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TMI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TMI means Too Much Information)

우리는 누구에게 TMI를 말할까요?

아마도… 나와 가장 친한 친구나 내가 사랑하는 배우자에게 TMI를 말할 것 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알고 있는 것들을 나와 친밀한 사람과 나눌 때, 깊은 유대감과 행복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과 친밀한 아브람과 많은 것을 공유하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5. 영원한 의 (예수 그리스도)

그렇다면 하나님과 친밀해지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요?

창 15:6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아브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람의 믿음을 그의 의로 여기셨습니다.

우리도 아브람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해야 할까요?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 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 이유는 아브람의 시대와 우리가 사는 시대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기준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요 1:14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예수님이 오시기 전, 구약 시대의 믿음의 기준은 “하나님의 말씀”, 즉 “율법”이었습니다.

이 율법을 잘 지키며 사는 사람은 하나님께 의인으로 인정 받았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후, 믿음의 기준은 “육신으로 오신 말씀” 즉 “예수님”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우리의 구원자로 고백해야 하나님께 의인으로 인정 받는 것입니다.

롬 4:3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바울에게 아브람은 조건 없는 믿음의 모범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믿음은 영원한 구원의 조건이 아닙니다.

이 믿음은 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바른 태도를 뜻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마음은 그리스도인에게 유일하고 올바른 응답입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한 기본 조건입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 친밀해지기 위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내주신 예수님을 우리의 구원자로 고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죄인인 우리와 소통하시기 위해 유일하게 허락하신 길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 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대화의 통로입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우리와 소통하길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우리에게 하나님의 마음과 계획을 나누길 원하십니다!

이번 한주도 우리가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과 많은 시간을 보내길 소망합니다!

  • Nov 29 / 2020
  • Comments Off on Glory to God (Genesis 14:18-20)
Pastor Kang, Sermons, Who is God?

Glory to God (Genesis 14:18-20)

Tithes and Offer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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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ry to God>

18 Then Melchizedek king of Salem brought out bread and wine. He was priest of God Most High, 19 and he blessed Abram, saying, “Blessed be Abram by God Most High, Creator of heaven and earth. 20 And blessed be God Most High, who delivered your enemies into your hand.” Then Abram gave him a tenth of everything.

Genesis 14:18~20

0. A daily war

We hear about wars that are happening all over the world through various media.

From the visual images we see and the testimonies of the victims of the war, we believe it is a terrible thing that should never happen.

And at the same time, we consider ourselves to be people who have nothing to do with war.

But are we really people who have nothing to do with war?

This “war” I’m talking about is not a war between countries involving guns, and tanks, and bombs, but many people are daily fighting their own quiet wars.

Students must fight fatigue to study, perform tasks, and take exams.

Office workers must fight laziness and demotivation to compete for promotion.

Businessmen must fight a lot of different variables and uncertainty in the market in order to turn a profit and be successful.

Also,

We have to fight our own eyelids and sluggishness from the moment the alarm wakes us up every morning. And sometimes we have to work with someone who hates us.

So many people say, “Life is war.”

1. Abram’s war

In Genesis 14, we can see the story of people who participated in real physical wars, not everyday wars.

Genesis 14:1-2

1 At this time Amraphel king of Shinar, Arioch king of Ellasar, Kedorlaomer king of Elam and Tidal king of Goiim 2 went to war against Bera king of Sodom, Birsha king of Gomorrah, Shinab king of Admah, Shemeber king of Zeboiim, and the king of Bela (that is, Zoar).

The first war was the Kings’ War.

It was a war between kings who followed Kedorlaomer and the kings who betrayed them.

All four, including Kedorlaomer, were kings of great countries.

But the five who committed treason were kings of smaller city states.

Who was the winner of this war?

The result was a victory for the powers allied under King Kedorlaomer.

One of the four kings who lost this war was the King of Sodom.

And Abram’s nephew Lot lived in that kingdom of Sodom.

This war made Lot a prisoner of the forces of King Kedorlaomer and his allies.

The second war in Genesis 14 was a confrontation between Abram and the forces allied under King Kedorlaomer.

Genesis 14:14-16

14 When Abram heard that his relative had been taken captive, he called out the 318 trained men born in his household and went in pursuit as far as Dan. 15 During the night Abram divided his men to attack them and he routed them, pursuing them as far as Hobah, north of Damascus.  16 He recovered all the goods and brought back his relative Lot and his possessions, together with the women and the other people.

Who was the winner of this war?

The result was Abram’s victory.

Abram defeated the kings allied under King Kedorlaomer with only 318 of his men. 

He rescued his nephew, Lot, as he wished.

2. God is my strength

Abram was a man who accompanied God, so God accompanied him in the war and helped him win.

How do I know if I am one who is going with God?

Actually, this is a difficult thing to know when life is peaceful.

But when a problem arises in life, then I can see if I am really a person who is accompanying God and accompanied by God.

So, although problems in life bring us much trouble, stress, and pain, we should actually consider them good trials that allow us to check that status of our relationship with God.

We can confirm the faith of Abram and non-faith of Lot through the war of kings.

When Abram separated from Lot, he chose God as his Inheritance. His confession was “The Lord is my strength”, or in other words, “all I need.”

Abram’s life was quite peaceful until the day war arrived on his doorstep.

But because God was his strength, Abram went in boldly and won the war.

Additionally, his victory granted him many spoils, and he became richer.

Abram, who chose God as his Inheritance, was able to keep not only his life and possessions, but also add to them as a result.

So how about Lot?

When Lot left Abram, he chose the value of the world as his Inheritance.

In other words, Lot was trying to get his strength from the values of the world.

But when war came to his town, he was unable to keep his possessions, his family, or even his own life.

Lot, who did not rely on God, could not defeat the powers of the world.

The values of the world that Lot had chosen as an Inheritance did not help solve his problems at all.

We must remember that the war belongs to God, and that victory or defeat are in his hands.

This is true whether it’s a real, physical war or our everyday, personal war.

3. Glory to God

What is the Christian’s ultimate goal?

Is the purpose of life to be healthy and wealthy through the blessing of God?

Or is the purpose of life to boast of our accomplishments and successes to the world ?

Abram’s actions reveal the truth to us.

Genesis 14:20-24

20 And blessed be God Most High, who delivered your enemies into your hand.” Then Abram gave him a tenth of everything. 21 The king of Sodom said to Abram, “Give me the people and keep the goods for yourself.” 22 But Abram said to the king of Sodom, “I have raised my hand to the LORD, God Most High, Creator of heaven and earth, and have taken an oath 23 that I will accept nothing belonging to you, not even a thread or the thong of a sandal, so that you will never be able to say, `I made Abram rich.` 24 I will accept nothing but what my men have eaten and the share that belongs to the men who went with me — to Aner, Eshcol and Mamre. Let them have their share.”

The ultimate goal of the Christian life is “to glorify God, and enjoy him forever.” (Westminster Catechism #1)

A true Christian is the one who renders all glory to God when he becomes a victor.

After Abram’s success in the war, he gave tithes to God who gave him the victory..

At that time, he did not accept anything from the King of Sodom in exchange for his victory because he didn’t want anyone to be able to say that the King of Sodom had made him rich.

Rather, it was God who delivered the victory, and God who made him prosper. 

He believed that all his victories came from God.

Abram was also a person who cared about others.

Abram was fine without receiving a gift from the King of Sodom.

But Abram did not forget the share of the young people who helped him fight together, and so he told the King of Sodom to “let them have their share.”

This shows that Abram was a mature person.

Abram did not force others to have the same high level of faith that he had.

Rather, Abram helped the young people meet God, who is good, through his faith.

4. Jesus Christ

So what must we do to glorify God?

We must convey Jesus to the world. Preach the message of salvation, show his goodness and love to others, and share the story of how he changed your life.

Actually, the interesting fact is that Genesis 14 already foreshadows and points to Jesus, the Savior.

Genesis 14:17-20

17 After Abram returned from defeating Kedorlaomer and the kings allied with him, the king of Sodom came out to meet him in the Valley of Shaveh (that is, the King`s Valley). 18 Then Melchizedek king of Salem brought out bread and wine. He was priest of God Most High, 19 and he blessed Abram, saying, “Blessed be Abram by God Most High, Creator of heaven and earth. 20 And blessed be God Most High, who delivered your enemies into your hand.” Then Abram gave him a tenth of everything.

The meaning of the name ‘Melchizedek’ means ‘God is salvation’, or “my king is righteousness.”

His faith is very similar to the faith of Israel, as he serves “El Elyon”, the “most high God”.

His country ‘Salem’ is also the same as Jerusalem, which later will become the center of worship in Israel.

In particular, Hebrews chapter 7 describes the passage about Melchizedek as a prophecy about Jesus Christ, the true priest and king.

So before the history of Israel began, the emergence of Abram and Melchizedek was ultimately necessary for the achievement of salvation through Jesus Christ.

In other words, their place in world history became a gateway to the coming of Jesus Christ, the savior of all mankind.

So even though Abram and Melchizedek did not know all of God’s will, they were able to convey Jesus Christ to the world by obeying God.

Thus, the lives they lived, and the paths they walked brought glory to God

1 Corinthians 10:31

31 So whether you eat or drink or whatever you do, do it all for the glory of God.

Let’s shout this three times together! 

“So whether you eat or drink or whatever you do, do it all for the glory of God!”

“So whether you eat or drink or whatever you do, do it all for the glory of God!”

“So whether you eat or drink or whatever you do, do it all for the glory of God!”

Whatever you do, do it all for the glory of God!

Let others know Jesus Christ as our savior through your daily life!

And may the wonderful history of God’s salvation be shown through all of us!


<하나님께 영광>

18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19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20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창세기 14:18~20

0. 일상의 전쟁

우리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세계 곳곳에 일어나는 전쟁에 대한 소식을 듣습니다.

우리는 다양한 전쟁으로 인한 피해자의 증언을 통해, 전쟁은 나쁜 것이며 절대 일어나서는 안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와 동시에 우리는 우리 스스로가 전쟁과 아무 상관없는 사람이라고 여깁니다.

그러나 우리가 정말 ‘전쟁’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들일까요?

규모가 크고 생사가 오고가는 정도는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조용한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학생 때는 과제와 시험, 회사에서는 승진을 위한 경쟁과 경쟁업체 간의 싸움, 비즈니스를 할 때는 수 많은 불확실성과 변수와 싸워야 합니다.

우리는 매일 아침잠을 깨우는 알람과 싸워야 합니다.

때로는 나를 미워하는 사람과 함께 일해야 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인생은 전쟁”이라고 말합니다.

1. 아브람의 전쟁

여기 일상의 전쟁이 아닌 진짜 전쟁에 참여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창세기 14:1-2

1 당시에 시날 왕 아므라벨과 엘라살 왕 아리옥과 엘람 왕 그돌라오멜과 고임 왕 디달이

2 소돔 왕 베라와 고모라 왕 비르사와 아드마 왕 시납과 스보임 왕 세메벨과 벨라 곧 소알 왕과 싸우니라

첫 번째 전쟁은 왕들의 전쟁이었습니다.

그돌라오멜을 따르는 왕들과 그들을 배반한 왕들의 전쟁이었습니다.

그돌라오멜을 포함한 네 명은 모두 큰 나라의 왕들이었습니다.

그러나 반역을 저지른 다섯 사람들은 모두 작은 도시국가의 왕들이었습니다.

이 전쟁의 승리자는 누구였을까요?

결과는 그돌라오멜왕 연합국의 승리였습니다.

이 전쟁에서 패배한 네 왕 중에 한명이 소돔왕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소돔 땅에는 아브람의 조카 롯이 살고 있었습니다.

이 전쟁으로 인해 롯은 그돌라오멜왕 연합국의 포로가 되었습니다.

두 번째 전쟁은 아브람과 그돌라오멜왕 연합국의 대결이었습니다.

창세기 14:14-16

14 아브람이 그의 조카가 사로잡혔음을 듣고 집에서 길리고 훈련된 자 삼백십팔 명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가서

15 그와 그의 가신들이 나뉘어 밤에 그들을 쳐부수고 다메섹 왼편 호바까지 쫓아가

16 모든 빼앗겼던 재물과 자기의 조카 롯과 그의 재물과 또 부녀와 친척을 다 찾아왔더라

이 전쟁의 승리자는 누구였을까요?

결과는 아브람의 승리였습니다.

아브람은 고작 자신의 부하 318명으로 그돌라오멜왕 연합국을 이긴 것입니다.

그는 그의 바람대로 그의 조카 롯을 구출하였습니다.

2. 하나님은 나의 힘

아브람은 하나님과 동행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를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셨습니다.

내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그것은 문제가 없는 평화로운 때에는 잘 알 수 없습니다.

삶에 문제가 찾아올 때, 내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찾아오는 문제들은 실제로 하나님과 나 사이의 관계를 점검할 수 있는 유익한 것들 입니다.

우리는 왕들의 전쟁을 통해 아브람과 롯의 신앙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아브람은 롯과 나누어 질 때에 하나님을 그의 기업으로 선택하였습니다.

즉, 아브람의 고백은 “주는 나의 힘이십니다” 였습니다.

아브람은 그의 평화로운 삶에 그돌라오멜왕과의 전쟁이라는 큰 문제가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아브람의 힘이 되어주셨기 때문에, 아브람은 담대하게 나아가 큰 전쟁에서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전쟁에서의 승리로 인해 그는 많은 전리품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기업으로 선택한 아브람은 결과적으로 그의 생명과 소유도 지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롯은 어땠을까요?

롯은 아브람을 떠날 때에 세상의 가치를 그의 기업으로 선택하였습니다.

즉, 롯은 자신의 힘을 세상의 가치에서 찾으려고 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롯은 전쟁으로 인해 그의 생명과 가족, 소유를 지키지 못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은 롯은 세상의 권세자들을 이길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롯이 기업으로 삼은 세상의 가치는 그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 전혀 도움을 줄 수 없었습니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해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그 전쟁이 진짜 전쟁이든 일상의 전쟁이든 말입니다.

3. 하나님께 영광

우리 그리스도인의 최종 목표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건강하고 부유하게 사는 것일까요?

우리의 성취와 성공을 세상에 자랑하는 것일까요?

아브람의 행동은 이 해답을 우리에게 알려줍니다.

창세기 14:20-24

20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21 소돔 왕이 아브람에게 이르되 사람은 내게 보내고 물품은 네가 가지라

22 아브람이 소돔 왕에게 이르되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여호와께 내가 손을 들어 맹세하노니

23 네 말이 내가 아브람으로 치부하게 하였다 할까 하여 네게 속한 것은 실 한 오라기나 들메끈 한 가닥도 내가 가지지 아니하리라

24 오직 젊은이들이 먹은 것과 나와 동행한 아넬과 에스골과 마므레의 분깃을 제할지니 그들이 그 분깃을 가질 것이니라

그리스도인의 최종 목표는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그리고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승리자가 되었을 때,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사람입니다.

아브람은 가장 먼저 전쟁을 승리하게 하신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렸습니다.

아브람은 전쟁에서 승리한 대가로 소돔왕에게 그 어떤 것도 받지 않았습니다. 

그는 소돔왕 덕분에 부자가 되었다는 소리를 듣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아브람은 그의 모든 승리가 하나님께로부터 온다고 믿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브람은 다른 사람을 배려한 사람이었습니다.

아브람의 믿음으로는 소돔왕의 선물을 받지 않아도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아브람은 그를 도와 함께 싸운 아넬, 에스골, 마므레의 몫을 잊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아브람이 성숙한 사람이었음을 보여줍니다.

아브람은 자신의 높은 신앙의 수준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아브람은 그들이 좋으신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4.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께 영광을 위해 우리가 진정으로 해야할 일은 무엇인가요?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입니다.

흥미로운 사실은 이미 창세기에서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암시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창세기 14:17-20

17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 한 왕들을 쳐부수고 돌아올 때에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의 골짜기로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18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19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20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멜기세덱’의 뜻은 ‘하나님은 구원이시다’라는 의미입니다.

그의 믿음은 유일하신 하나님을 섬기는 이스라엘의 믿음과 아주 유사합니다.

또한 그의 나라 ‘살렘’은 훗날 이스라엘의 예배의 중심지가 되는 예루살렘을 나타냅니다.

특히 히브리서 7장에서는 멜기세덱에 관한 단락을 참 제사장이자 임금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이스라엘의 역사가 시작 되기 전,

아브람과 멜기세덱의 등장은 궁극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성취를 위해 필요한 것 이었습니다.

다시 말해, 그들의 삶의 자리가 온 인류의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오시는 통로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비록 아브람과 멜기세덱이 하나님의 뜻을 다 알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길에 서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걸어간 순종의 길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었습니다.

고린도전서 10:31

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우리 이 말씀을 다 함께 세번 외치겠습니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십시요!

구원자 예수님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전하십시요!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의 역사가 우리를 통해 이루어 질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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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then faith comes by hearing, and hearing by the word of God. Listen